얼리하드웨어]]> <![CDATA[happycgi > 얼리하드웨어]]> 얼리하드웨어]]> 얼리하드웨어 http://happycgi.com/community/ 제공, All rights reserved.]]> Sun, 25 Sep 2022 11:31:04 Sun, 25 Sep 2022 11:31:04 <![CDATA[[플레이어] amazon fire TV stick 4k vs xiaomi mibox s 비교.]]>
언빡싱! 사진이나 글은 자료가 워낙 많으니 넘어가도록 할께요.


 

위 처럼 생긴 녀석이 amazon fire TV stick 4k 라는 녀석입니다.





위에 것이 mibox s 로 mibox의 다음 버젼이지요.

그외 nvidia 의 쉴드나 애플TV 4세대가 있겠으나 오늘은 위 두제품끼리 비교를 해봅니다. 


설치방법  : fire tv <= mibox s 
미박스가 조금 나은 이유는 별도 광출력단자를 hdmi 이외 지원하고 , usb 메모리로 용량을 확장할수 있습니다.

셋팅방법 : fire tv = mibox s 
비슷합니다. 그냥 시키는 데로 하면 되서 어렵지 않습니다. 

앱 확장 : fire tv = mibox s 
아마존의 한계와 구글TV의 한계가 동시에 있으니 비슷하다 볼수 있겠네요. 
제가 필요한건 넷플릭스와 plex 니 둘다 만족합니다. ㅎㅎ
다만 spotify가 miboxs에는 있고 , fire tv는 없습니다. 
또 반전은 fire tv의 리모컨에서 alexa 스피커 혹은 연동 스피커로 spotify를 호출하여 음악을 들을수 있지만 
mibox s는 안됩니다. 아직 구글 어시스턴트가 멀티미디어쪽에는 신경을 덜 쓰나 봐요. 
fire tv는 amazon 의 앱에 device 로 소속이 되어 , 설정에서 출력할 스피커를 결정할수도 있습니다.
같은 방에 있는 amazon와 호환되는 기기로 출력을 정해놓으면 fire tv에서 알아서 그쪽으로 출력을 하는 구조가 됩니다. 
무지 편하죠. 

타기기와의 연동 : fire tv > mibox s
보통 리시버나 사운드바 , TV 와 연결을 하게 되지요. 
일반적으로 HDMI-CEC를 사용하게 되는데요.  이 기능은 fire tv 키면 TV 켜진다. 혹은 mibox s 켜면 TV 켜진다 로 
사용할수 있죠. 
mibox s 의 경우 HDMI-CEC 이외 사운드바나 리시버 , TV 등의 연결을 할수 있는 방법 자체가 없습니다. 
fire tv의 경우 HDMI-CEC 이외 다른 기기를 연결하는 메뉴가 별도로 있어서 호환이 되는 기기를 fire tv 로 바로 리모콘 역활을 
할수 있게 해줍니다. 생각보다 편한데요.  좋습니다.
실제 제 같은 경우 아래처럼 작동이 되더군요.
fire tv의 경우 fire tv 리모컨으로 키면 -> TV 켜지고 , fire tv 리모컨으로 끄면 -> TV 같이 꺼지고. 
miboxs 의 경우 mibox s 리모컨으로 키면 -> TV 켜지고 ,  mibox s 리모컨으로 끄면 ->  mibox s 만 꺼지고 TV는 가만히 ㅠㅠ 

기기 구동속도 : fire tv > mibox s
mibox s의 경우 몇개월은 사용해본것이고 , fire tv 는 몇일만 사용해서 나중에 내용이 조금 바뀔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mibox s 의 경우 재부팅후에 속도는 쓸만하다 정도인데 , 보통 재부팅을 많이 하지 않죠. 
슬립모드로 들어가있는데요. 이렇게 슬립모드에서 깬 상태에서 안드로이드 류가 좀 처리가 매끄럽지가 않네요. 
버벅임이 눈에 보일때가 있어요. 
fire tv에서는 그런 증세가 없네요. 

슬립모드에서 웨이크업 : fire tv >> mibox s 
실제 자주 부딪히는 문제는 리모컨을 집고 , 눌렀는데 켜지냐? 의 상황이겠죠.
당연히 켜져야 하는데 , apple tv나 fire tv나 참 당연히 켜지는걸 mibox s는 90%의 확률로 켜집니다. 
가끔 mibox s는 리모컨인식을 잃어버리기도 합니다. ㅠㅠ 다시 리모컨을 페어링하라고 종종 뜨더군요.

슬립모드에서 웨이크업시 TV 자동 turn on : fire tv > mibox s 
위에서 언급한 HDMI-CEC의 기본기능이기도 한데요. 
mibox s 는 95% 확률로 (대충 체감상  ㅋㅋ) TV가 켜집니다. 
그래서 mibox s로 켤때는 TV 한번보고 , mibox s 켜졌는지 한번보고  요렇게 되더군요. 

voice assistant 의 편의성 : fire tv >= mibox s 
구글어시스턴트 , alexa 모두 뛰어난 인식률을 가지고 있어서 비교하기는 어려운데요.
인터페이스가 약간 다릅니다. 저는 fire tv가 편하네요.
넷플릭스를 보는 상태에서 fire tv 리모컨으로 "what"s weather"하면  , 날씨 나오고 조금 있다가 넷플릭스로 다시 돌아갑니다.
넷플릭스를 보는 상태에서 mibox s에서 "날씨 알려줘" 하면 넷플릭스 중지되고 , 날씨 나오고 .. 계속 날씨 나옵니다. 
alexa는 영어로 , 구글어시스턴트는 영어나 한국어나 다 알아먹습니다.  

DD+ , DD , 5.1 : fire tv >>> mibox s
애플TV를 쓰면서 느낀게 참 셋팅편하게 해놨네 라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리시버나 사운드바를 5.1로 구축한 경우 mibox s의 경우 DTS나 DD , DD+ 의 셋팅은 쉽지가 않습니다.
특히 리시버는 쉬운편이나 사운드바에서는 셋팅이 여간 힘들지 않더군요.
최근에 mibox s 에서 DD로 인코딩을 하는 기능이 추가가 되어 , 넷플릭스가 5.1로 디코딩되어 나오기는 했으나 , 
mibox s 보다가 -> 슬립모드 -> 다시 켜면 다시 셋팅해야 5.1이 구동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fire tv 와 넷플릭스와 DD+ 는 생각보다 편하네요. 애플TV 처럼 그냥 모든 출력을 DD로 맞춰버리니
(물론 음질저하는 약간 있겠지만 제 귀는 감지를 못합니다) 5.1 잘 나오네요. 
사운드바의 경우 HDMI를 다시 출력해주는 포트가 없는것이 많아서 아래 처럼 구성하시면 됩니다.
1. fire tv 의 HDMI -> TV -> TV광출력 -> 사운드바 
2. fire tv 의 HDMI -> TV -> HDMI 출력 -> 사운드바 
리시버의 경우는 요즘 HDMI 입력 , 출력이 거의 달려있으니 취향에 맞게 하시면 되겠네요.


넷플릿스 플레이 : fire tv >> mibox s
넷플릭스시 기동시간 , 버퍼링 시간은 fire tv가 좀더 짧습니다.
화면의 화질은 유사하나 , fire tv 는 약간 날카로움 , mibox s는 약간 부드럽습니다. 
화질로 크게 구분하기는 힘들구요. 
소리 (오디오셋팅)에서는 차이가 많이 나네요. 
fire tv는 DD+ 에서 안정적이고 흔들림이 없으나 mibox s 에서는 웨이크업시 5.1 은 소리가 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plex 플레이 : fire tv = mibox s
fire tv의 문제점인것 같은데요. 화질이 매우 열화되어 출력됩니다.
동영상 파일이 잘못되었나 확인을 해 볼 정도로 열화가 많이 됩니다.
원본을 틀어보면 , mibox s의 경우 pc나 모바일 기기에서 볼때와 큰 차이가 나지 않으나 
fire tv의 경우 얼핏봐도 차이가 많이 날 만큼 열화가 생기네요. 
패치가 될것이라 예상은 되지만 , 현재 보기에는 불편한 상황입니다.


몇주간 사용하면서 해당 셋팅을 찾아보니 mibox s의 경우에는 별도 셋팅이 필요없습니다만 ,
fire TV의 경우 user > setting > H264 maximum level을 disable 하거나 6.2 로 셋팅하니 화질이 안정적으로 보이네요.


리모컨의 편의성 HDMI-CEC: fire tv >> mibox s 
fire TV의 경우 fire tv가 셋팅되면서 자신이 연결된 TV를 인식합니다.
이는 TV - AV리시버 - fire TV 의 경우에도 TV를 찾아서 인식을 우선 시킵니다.
mibox의 경우 hdmi cec 활성화는 있지만 TV에 대한 인식이나 리모컨의 대한 연동은 없습니다. 

아래 테스트방법은 각 av 리시버의 제조사화의 호환성 , TV와의 호환성도 있으므로 절대적으로 믿을수는 없습니다.
그냥 제 경우에 해당합니다. 

전체 켤때 (TV  , 리시버 , fire TV or mibox s) 경우
fire TV는 fire TV의 리모컨을 켜면 , 리시버 켜지고 , TV 켜집니다. 
xiaomi 는 리시버 안켜지고 , TV 켜집니다. 

전체 끌때 (TV , 리시버 , fire TV or mibox s) 경우
fire TV는 다 꺼집니다~~ 애플TV도 한번에 안꺼지던데 요거는 꺼지네요. 
mibox 도 다 꺼집니다. 

켜고 끄기만 보자면 
fire TV > 애플TV = mibox S 정도의 호환성을 가지고 있네요. 



가격 : fire tv = mibox s 
둘다 온라인으로 6만원 내외에서 구매할수 있습니다.
두개다 가성비는 참 좋지요. 


총평 
위에서 언급한 세세한 편의성들로 당분간은 fire tv를 사용할것 같네요. 
fire tv 의 경우 OS에서 한국어 지원이 안되기는 하지만 , 넷플릭스나 plex에서 한국어 자막 나오는것도 문제없이 잘 되구요.
개인적으로는 빠릿빠릿한 fire tv가 조금 더 만족스럽네요. 
넷플릭스 , plex를 많이 보시면 fire TV로 에어팟이나 에어팟프로를 연결해서도 가끔듣는다면 애플TV로 가시면 되겠네요.

집에 구글홈 미니가 몇개 있다면 mibox s가 좋겠구요.
집에 에코가 몇개 있다면 fire TV로 가면 됩니다.
spotify와 연동되는 기기가 많다면 역시 fire TV로 가면 됩니다. 

저는 xiaomi mibox s가 갑자기 애물단지가 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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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4 Mar 2020 16:09:44
<![CDATA[[스마트워치] garmin 베뉴(venu) 4일 사용기 및 포러너 935 , 애플워치5 배터리 비교.]]> 안녕하세요. 해피CGI 입니다.

개인적으로 스마트워치를 좋아하는 관계로 요것저것 써보다가 가민이라는 시계를 알게 되었는데 , 

요건 참 쓸수록 진국이네요. 워낙 앱이 정교하고 잘 만들어져서 시계모양이 썩 맘에 안들어도 계속 쓰게 되는 마력이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했던 포러너 935을 쓰면서 답답했던 시인성과 애플워치5 가 보여줬던 극악의 배터리문제를 동시에 해결해주지 않을까 

생각하고 구매했습니다. 





구매한 모델은 venu granite/silver 인데요. 색상 고르다가 눈빠질것 같아서 마지막에 찍은 색상입니다. 

처음받고는 후회하고 , 5일째인데 갈수록 색상이 만족스럽네요. 

주위 밝기에 따라 색상이 조금 달라 보입니다. 낮에는 조금 푸른끼가 많이 돌고 밤이면 회색에 가깝게 보입니다. 

워낙 시꺼먼 스마트워치 뿐이라 조금 다른 색상을 해봤는데 나쁘지 않네요. 



포러너 935와 베뉴를 나란히 두고 찍어봤는데요. 낮이라 포러너935도 시인성이 나쁘지 않네요. 

실제로 보면 차이가 많이 납니다.  베뉴의 줄 색상은 사진이 조금 밝게 나왔네요.



AOD 가 작동한 상태입니다. (털 죄송합니다. ㅡㅡ;;;)




줄 색상과 AOD 화면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색감 때문에 담배랑 같이 찍었어요. 




시인성이 실제로 보면 요 사진과 비슷할것 같네요. 포러너가 약간 답답하고 , venu는 시원한 느낌이 납니다.
















약 24시간 사용했을때의 배터리 상태입니다.
애플워치5에 비하면 대단합니다.  ㅋ 포러너 935에 비하면 빨리 닳네요. 
스마트워치를  선택할때  가장 먼저 보는게 앱 이고 , 두번째가 배터리 인데요. 
개인적으로는 애플워치5 보다 가민의 앱이 더 우수하고 가독성도 좋습니다. 특히 앱에서 심박을 실시간으로 바로 볼수 있다거나
시계화면에서 심박수를 직접 보는것의 매력을 버릴수가 없습니다. 

가민 공식사이트에서 베뉴의 배터리가 최대5일이라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배터리가 닳을때 까지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조건은 올웨이즈온을 적용하고 , 손목을 돌릴때 화면이 켜지지 않도록 하고 , 밝기는 10%  , 하루에 운동측정으로 10분정도 , 
운동시 실내운동으로 gps를 켜지 않는 상태입니다. 



이틀째 사진입니다. 대략 48시간이 지난  시점이구요. 이 정도면 4일은 가겠는데? 생각했습니다.



삼일째 사진입니다. 21% 정도 배터리가 남았네요. 

방전까지 계산상으로는 3일 14시간 정도 되네요. 

애플워치5 의 경우는 배터리가 공식적으로 18시간 간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게 참 문제인게 수면추적을 하지 못합니다.

애플워치5를 수면추적에 사용할려면 퇴근후 완충 > 잠들기 > 퇴근후 완충을 반복해야 합니다. 

애플워치5의 경우 올웨이즈온 때문에 배터리가 애플워치4 보다 다 빨리 닳았습니다. 이쁘기는 이쁜데 , 그게 다인것 ㅠㅠ

애플워치6가 나올때는 MIP 화면을 쓰던지 , 배터리를 화웨이 GT2 처럼 왕창 늘리든지 조치가 필요해보입니다. 

배터리는 포러너935를 못따라 가네요. 가민의 피닉스6은 더 오래 가겠지요? ㅎㅎ

베뉴의 배터리가 실생활에 사용시 대략 3일정도 , 일주일에 2회 정도 충전을 하면 사용하는데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배터리 충전시간도 중요한데요. venu 나 forrunner 935나 샤워하기 전에 충전하고 , 샤워끝나고 끼면 상당히 배터리가 

빨리 찹니다. (방수는 되지만 샤워할때 끼고하면 줄에 물이 뭍어서 싫더라구요 )

애플워치5의 경우 샤워하기 전에 충전하고 샤워끝나면 , 가민에 비해서 충전이 느립니다.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대략 체감상으로 정리를 하면 
1. 고급지다 : 애플워치5 > 베뉴 > 포러너
2. 배터리로 불안하다 : 애플워치5 > 베뉴 > 포러너 
3. 화면 깨끗하다 : 애플워치5 > 베뉴 > 포러너 
4. 운동할때 쓸만하다 : 베뉴 > 포러너 > 애플워치5 

스마트 워치가 운동할때 쓸만해야 하는데요. (딱히 운동을 많이 하지는 않습니다.)
정말 운동을 안하다가 훅 나가서 운동을 할려고 할때 베뉴나 애플워치5는 터치가 되서 후딱후딱 시작을 할수 있습니다.
포러너 935는 버튼을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 익숙해져야 가능합니다. 또한 935는 상대적으로 cpu도 떨어지는지 버튼누르고 
반응이 살짝 늦습니다. 
가민의 운동시 화면에 이미 익숙해져, 애플워치5를 사용해보니 뭔가가 부족합니다. 
예를 들면 심박수를 보면서 타이머를 같이 봐야 한다거나 , 심박수와 타이머와 셋트를 같이 봐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애플워치5에서는 (이건 제가 사용법을 몰라서 모를수도 있어요~~ )  찾기가 어려웠는지 못써봤네요. 
애플워치5 는 esim 이 있어 , 소프트웨어적으로 전화를 개통할수 있으며 , 사용하는 전화와 동기화가 됩니다.
즉 뛸때 전화기 나두고 시계만 차고 뛰어나가면 되는데요. 
단점은 월에 1만원이상 비용을 통신사에 지불해야 합니다. 그냥 들고 뛰겠습니다. ㅠㅠ 

음악은 주로 애플뮤직이나 spotify 를 듣는데요. 
이게 애플워치와 가민의 차이가 좀 납니다. 
애플워치는 스마트워치에 다운로드 또는 스트리밍 방식이구요.
가민의 경우는 spotify 의 자신의 라이브러리를 다운로드 받는방식입니다.
베뉴에서 spotify를 바로 들을수 있을줄 알았습니다. (낚였음)
애플워치 , 베뉴 모두 워치로 음악을 들으면 배터리 소모가 심합니다.
배터리 때문에 실제 워치에서 음악을 듣고 뛰지 않을듯 합니다.
음악에 gps면 배터리가 후덜덜 할듯 해서 해보지도 않았어요 ㅋㅋ

결론적으로 
1. 이쁜시계 사야겠다 --> 애플워치
2. 배터리 긴놈 사야겠다 --> 가민 포러너 / 피닉스 
3. 화면 쨍한거 사야겠다 --> 애플워치 , 베뉴
4. 캐쥬얼한 옷에 맞춰 사야겠다 --> 애플워치 , 베뉴
5. 스포티한거 사야겠다 --> 가민 포러너 / 피닉스 
6. 캐쥬얼과 스포티를 같이 하고 싶다 --> 없음. ㅋㅋ
7. 배터리가 오래가고 화면이 쨍한걸 사야겠다 --> 베뉴
8. aod 되면서 화면이 쨍해야 한다 --> 베뉴
9. aod 되면서 배터리 오래가야 한다 --> 가민 포러너 / 피닉스 
10. 영화처럼 시계만 차고 뛰어나가서 전화를 받고 싶다 --> 애플워치5
11. 수면체크 해야 한다 --> 가민

대충 배터리는 3~4일정도 가면 되고 , aod  되어야 하고 , 캐쥬얼에 어울리면 좋겠다면 베뉴를 가는게 맞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기능이 개선되기를 가민에게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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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15 Nov 2019 02:37:13
<![CDATA[[s/w] 윈도우10 블루투스 연결후 볼륨조절 되지 않을때 요렇게 하면 해결.]]>
윈도우10 1803 업데이트 이후로 생기는 블루투스 볼륨조절 문제입니다.

어떤 증세가 있냐면

1. 윈도우 부팅.
2. 본체에서 외부 블루투스 이어폰/헤드폰/앰프 등 자동연결.
3. 본체에서 볼륨조절시 가장 낮추면 소리가 안남 (정상) , 볼륨6 정도 올라가면 블루투스 볼륨이 max로 나옴.
   볼륨 100이나 볼륨22 이나 동일한 볼륨크기가 나옴.

개인적으로는 노트북과 외부블루투스 앰프를 연결하여 쓰고 있는데 , 볼륨조절을 앰프를 해야 하는 불편함이 생기더군요.

요걸 고쳐볼려고 구글링을 해보니 드라이버를 롤백하라 , 새로 블루투스를 드라이버를 깔아보라

등의 여러가지 해결책이 있어 해보았으나 , 볼륨크기 조절은 되나 부팅시 자동으로 블루투스연결이 안된다거나

드라이버가 맞지 않는다거나 ... 다양한 부작용이 있네요.

몇달을 그냥 그렇게 쓰다가 오늘 다시 불편함이 있어 구글링을 하다 보니 오호.. 요 방법은 되는군요.

몇달 묶은 체증이 내려가네요 ㅎㅎ


아래를 따라하시면 됩니다.

1. 윈도우10에서 regedit를 실행.
2. Computer\HKEY_LOCAL_MACHINE\SYSTEM\ControlSet001\Control\Bluetooth\Audio\AVRCP\CT
3. DisableAbsoluteVolume 값을 1로 변경.



4. 윈도우 재부팅.

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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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4 Apr 2019 20:22:05
<![CDATA[[태블릿] 화웨이 미디어패드 T5 10]]> 사무실에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필요한 상태라 몇가지를 검색하다보니

화웨이 광고가 많이 보입니다.

그중에서 고른게 화웨이 미디어패드 T5 10 이구요.

그중 고민했던 모델은 lenovo 의 Lenovo Tab 4 10 Plus 모델입니다.



사은품이 화웨이에서 주는건데 , 셀카봉이랑 핸드폰링 , 케이블입니다. 모두 그닥 필요없는거네요 ㅎㅎ



마감은 나쁘지 않습니다. 매우 고급스럽지도 않지만 핀잔을 줄 정도는 아니네요.



갤럭시탭 s4 와 비교한 사진입니다.
화면크기는 비슷하고 화질도 갤럭시탭에 비해 많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최초 개봉했을때 "어 생각보다 화면이 깨끗한데"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기 성능이 궁금하여 부하가 걸린다는 검은사막 모바일을 깔아봤습니다.
우선 깔릴때 부터 다운로드 속도가 10M 를 넘지 못합니다. 불안하지요...
wifi는 AC모드에 연결된 상태이고 , 갤럭시탭s4의 경우 다운로드 속도가 20M~30M 정도 났던 기억이 납니다.
wifi가 동일하니 하드웨어적으로 뭔가 딸리고 있다는거겠거니 했습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되고 (시간이 엄청 걸립니다 ㅠㅠ)
실행을 시켜서 그래픽 옵션을 "균형잡힌"으로 바꿨는데도 아하... 버벅뎁니다.
화질도 떨어지구요. 좌절한번 하고.

play스토어에서 parsec을 설치해 원격으로 "검은사막모바일"을 볼려고 시도합니다.
아하...
parsec도 버벅뎁니다. 열이 올라 배터리 테스트도 안해봤습니다.
parsec은 웬만한 저사양패드에서도 돌아가는데요.

해서  이 패드의 용도는
인터넷 서핑 , 동영상 감상 , 매우 가벼운 게임 정도로 해야 하겠습니다.
역시 가전제품은 저같은 생생한 후기를 보고 사야 맞다~ 생각이 듭니다. ㅋㅋ
위 사진에 같이 나왔던 갤럭시탭s4가 참으로 막강한 녀석이구나 깨닫게 해줍니다.

그냥 Lenovo Tab 4 10 Plus  살걸 그랬나봐요! ㅠㅠ
삼성 갤럭시탭S4 넘넘 잘 만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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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11 Jan 2019 18:22:53
<![CDATA[[충전기] 프리디 80W USB-C PD 멀티충전기 EA1703]]> 요즘은 충전한 기계들이 원낙 많죠.

핸드폰, 스마트워치 , 블루투스 스피커 , 이어폰 , 헤드폰  , 노트북 , 패드 등.. 사무실이나 집집마다

무시무시한 갯수의 기기들이 충전됩니다.

사무실에서 60W USB-PD 용 충전기를 사용하고 있었으나 일반 usb  포트가 부족해서 충전기를 더 사야 하나

고민하는 터였지요.

몇가지 만족해야할 조건들로 충전기를 검색해보니 "프리디 80W USB-C PD 멀티충전기 EA1703" 가 눈에 띕니다.





1. 60W 이상  USB-PD를 지원할것.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특정w를 넘지 않으면 노트북의 usb-c 타입으로 충전이 되지 않습니다.
    제가 써왔던것이 60W 이상이라  60W 이상짜리를 찾았습니다.
2. usb 충전포트가 3개 이상을 찾았는데 , 요것은 충전포트가 4개네요.
3. 퀄컴 퀵차지 지원할것. 
    요것은 quick charge를  USB  전포트에서 모두 지원하네요. 오~
4. 노트북에서 충전속도가 빠를것. 
    이건 W가 뻥W가 아니면 W 따라 갈것 같네요.
5. 충전시 충전기에서 발열이 나지 않을것. 
    지금 노트북 충전중인데요. 아직 열나지는 않네요.
6. 여행이나 이동시 부피가 크지 않을것.
    프디리 80W 은 크기는 큰편이나 (일반적인 충전기에 비해서 가로 세로) 납짝한 편입니다.
    책가방이나 여행가방에 넣을때 부피때문에 골치를 썩히지 않을것 같네요.

서피스고를 80% 충전된 상태에서 90% 충전될때 까지 몇분걸리는지 봤습니다.
(시간이 부족해서 정말 대충 테스트한것이오니 참고만 하세요 ^^)





80%에서 충전시작할때가 2:00 였고 ,
90%충전했을때가 2:12분 이었네요. 
서피스고 충전하는 시간은 120분 , 대충 2시간~3시간 충전시간이 될듯 합니다.

약 12분 정도 충전하는 동안 발열은 하나도 없네요. 충전기 자체가 열감이 있거나 그렇지 않고 , 그냥 차갑습니다.
앞으로 한두달 써봐야 알겠지만 일단 처음 인상은 좋은데요~

구매처는 네이버페이 이구요. 금액은 39,800원 줬네요.
예전에  usb-pd 보다 정말 많이 싸졌네요.
여러개의 충전포트가 필요하거나 , 노트북충전이 필요하다면 프리디 80W 추천합니다.

제 돈 주고 , 제 맘대로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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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3 Dec 2018 14:19:16
<![CDATA[샤오미 미박스3 또는 테레비 mibox 리모컨 문제 해결법]]>
우선 이 방법은 돈이 드는 방법입니다. ^^ 

몇달전부터 샤오미 미박스가 OS 를 업데이트 하더니 , 몇달전부터 미박스의 기본 리모컨이 잘 먹지 않습니다.

증세는 정확히 켤때 안켜지는 증세입니다. 키고나면 인식을 잘하죠. 

미박스 개발자들이 업데이트하고 테스트를 좀 덜하는것 같습니다. !!

구글링을 통해서 봤지만 해결법은 없고 유사증세를 가진분들만 많이 나오네요. 

저도 이것 때문에 참으로 불편하게 미박스를 켤때 마다 전원을 뽑았다가 다시 켜고는 했는데요. 

총 세개 미박스를 사용하고 있는데 , 그중 한개 미박스의 리모컨을 잃어버렸지요 ㅎㅎ

그래서 대륙의 힘을 빌려봅니다. 

https://www.aliexpress.com 알리익스프레스에서 미박스3 전용이라 우기지만 자세히 보면 약간 짜가 냄새가 풀풀 나는 

리모콘이지요.  아래 제품 링크입니다. 

https://www.aliexpress.com/item/Original-TV-Remote-Control-Smart-Remote-Controller-For-Xiaomi-Mi-TV-Set-top-Box-Remote-Control/32948135350.html?spm=a2g0s.9042311.0.0.79894c4dnoN3QN



2.35 달러이니 대충 삼천원이 안됩니다. 배송비도 무료인데 세개 구매해봤습니다. 

10월 26일 주문을 넣었는데 운좋겠도 11월4일경에 배송이 되었네요. 

박스에 덜렁 리모컨 세개만 있고 , 아무런 설명서도 없습니다. ㅋㅋ 대단한 대륙입니다. 

물론 건전지도 없어요. 

재질은 오리지널 리모콘이 플라스틱이라면 이 리모컨은 조작부가 모두 고무입니다. 

아주 질이 나빠 보여요 ㅋ

건전지 넣고 - > 미박스 켜진상태에서 그냥 조작하니 리모컨이 먹습니다.  ㅎㅎ 신기하네요. 

미박스를 끄고 한참있다가 짜가 리모컨으로 켜면 미박스가 켜집니다. 

허나 미박스 진짜 리모콘으로 켜면 안켜집니다. ㅋㅋㅋ 대박. 

그래서 미박스3 리모컨을 모두 짜가 리모컨으로 대치하고 아주 사용을 잘하고 있답니다. 

이 리모컨을 찾기위해 같이 주문한 유사 리모컨이 대략 5개쯤 ㅠㅠ 되는것 같습니다. 

미박스 리모컨으로 답답하셨던 분들은 요걸로 해결될듯 합니다. 그리고 테레비 인가. 국내에서 출시한 제품도 

미박스3 기반으로 앱만 변경된것이라 리모컨이 잘 먹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혹 안되신다면 삼천원 날렸다 생각하시구요 ^^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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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6 Nov 2018 18:38:03
<![CDATA[[S/W]윈도우 10 레드스톤3 부팅시 이전 사용 프로그램뜨는 문제 해결방법.]]>
윈도우10이 레드스톤3로 업데이가 되었죠.

요놈이 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보통 재부팅을 하는 이유가 뭔가 버벅데서 재부팅을 하는 이유가 많은데요.

재부팅하면 또 그 버벅데는것들이 뜹니다. ㅠㅠ

무지 괴로워서 바탕화면에 대고 alt+F4를 하지만 까먹고 그냥 또 재부팅하는 경우가 많지요.

너무너무 귀찮아용~

너무 괴로워했더니 방법이 있었네요.


두가지를 해주셔야 하는데요. 
  1. 빠른시작을 꺼줍니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mysteryso&logNo=220710507135 참고하셔서 끄시면 됩니다.
     
  2. 로그인 옵션 에서 "업데이트하거나 다시 시작한 후 내 로그인 정보를 사용하여 디바이스 ... "
    옵션을 꺼줍니다.



재부팅해보니 이제 다시 안뜨네요~~

다시 쾌적한 OS가 될려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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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28 Mar 2018 16:41:32
<![CDATA[[노트북]lenovo x1 carbon 5th 수령 및 사용기.]]>
이번에 리뷰를 볼 노트북은 lenovo x1 carbon 5세대 (cpu 7세대 i7) 입니다.

외형이나 기능보다는 체감적으로 어떤 부분이 편하고 불편했는지 , 프로그램이나 게임을 실행할때

어떤지에 대해서 리뷰를 볼려고 합니다.

주문후 약 10일정도 소요되었던것 같구요. 레노버의 공홈에서 직접 구매를 했습니다.

공홈에서 직접 구매를 한 이유는 LTE 를 지원하는 소켓이 필요했으며 , 몇가지 원하는 옵션을 추가적으로

달기 위해서입니다. 모든 lenovo 노트북이 그렇지는 않지만 주력상품 몇종은 원하는 옵션을 추가적으로 달수 답니다.

또한 마우스나 가방 , 젠더등을 1000원 혹은 40~50% 싼가격에 옵션으로 구매를 할수 있구요.

구매후 약 2개월정도 지난것 같습니다.

구매할때 아래 아래와 같은 촛점을 두고 구매를 하였답니다.

1. 배터리가 오래갈것.
2. LTE 사용이 가능할것.
3. 실행속도가 답답하지 않을것. (주로 데스크탑의 i7을 사용하고 있으므로 비교했을때 너무 떨어지지 않을것)
4. 썬더볼트가 장착되어있을것.
5. 가벼울것.
6. 키감이 좋을것.




빨간색 상자가 이쁘네요. 박스 재질도 고급스럽습니다.

노트북이 고급스러워야 할텐데요. ^^



재질이 좀 특이 합니다. 아이패드 프로의 정품케이스 같은 느낌이 드네요.

맘에 들어요.



포장을 모두 제거하고 나니 빨콩이 보입니다.

급할때 은근히 사용하게 되는 빨콩이네요. 몇번 조작을 해보니 생각보다는 의도데로 잘 움직입니다.

코딩을 많이 하니 키감이 중요한데요.

만나봤던 노트북중에서는 키감이 제일 좋은것 같네요. 뭐랄까 딱딱하지도 않고 , 가볍지도 않은것이 노트북치고는 묵직하게

키가 눌려집니다. 안정감도 좋구요. 키배열도 스페이스바가 M 키 까지 떨어져있어 , 한영키 변환시 오타율도 작습니다.

개인적으로 키보드를 살때 항상 스페이스바의 길이를 따지는데요.

스페이스바는 M 키를 많이 벗어날수록 한영키의 위치가 달라지기 때문에 영문과 한글을 오갈때 오타가 늘어납니다. ^^

지문인식이 보이는데요. 처음 구매해서는 이거머지? 했는데 , 지금은 아주 유용하게 잘 쓰고 있는 기능중에 하나입니다.

윈도우 로그인할때 비밀번호를 대신해 지문으로 로그인합니다. 웬지 보안에 좋을듯 해서 안심됩니다.





x1 carbon을 개봉하고 이것저것 설치하기 시작했습니다.

오후 6시24분인데 배터리가 88% 남았지요. 충전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것저것 프로그램을 깔아봅니다.

멜론이랑 롤이랑 ㅋ 업데이트하고 깔고를 반복하는 중이예요.

궁금한게 이렇게 설치후에 배터리가 얼마나 닳는지 궁금했답니다.




대략 3시간정도 지났는데요. 이때까지 계속 뭐를 하고 있었습니다. ㅎㅎ

그냥 서핑수준이 아니라 프로그램을 깔고 업데이트하고 재부팅하고를 반복한뒤였는데요.

20%정도 닳았네요.

2개월정도 써보니 배터리성능이 발군입니다.

가끔씩 침대위에서 충전없이 디아블로나 롤을 한번씩 하는데 , 두세시간정도 충전하지 않고 겜을 합니다. ㅋ




한시간이 더 지났는데 11% 닳았네요. 

힘들게 사용해도 한시간에 대략 10%씩 정도 잡으면 하루 10시간  정도 실제 사용할수 있을듯 합니다.



LTE관련해서는 별도 사진이 없습니다. 말로 때우겠습니다.

LTE는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쉐어링 usim을 꼽았구요. 노트북에 이동식메모리를 꼽는곳 반대편에 꼽습니다.

노트북 밖으로 튀어나오지 않고 , 쏙 매립니다.

LTE은 주로 KTX에서 사용을 많이 했는데요. 중간에 끊김이나 속도저하는 느끼지 못했습니다.

물론 KTX에서 게임을 한것은 아니고 서핑위주로 했기 때문에 끊겼어도 체감을 못했을수도 있었을거라 생각이 되는데요.

체감상으로는 끊김이 없었습니다.



SSD  속도 체크한것이구요.

로딩할때 느리다는 느낌을 받은적은 없습니다.



데스크탑의 i7 보다는 실제 성능은 떨어지겠지만 , 답답한 느낌은 전혀 없어요.

동영상을 구동할때 cpu 점유율인데요. plex로 구동시켰으며 , 네트워크로 동영상을 땡겨오면서 보는 상태입니다.

전체 cpu 9%~12% 왔다갔다 합니다. (동영상 720p로 재생)



팬소음은 위 스크린샷 정도 나는데요.

실제 느끼기에는 시끄럽다가 거의 없습니다. 게임을 돌려보면 팬이 막 돌기 시작하는데요.

그때도 괴롭거나 성가신 소음은 아니고 , 참을 만한 수준입니다. 서피스3 pro와 비교했을때 팬소음의 걸리적 거림은

한결 가볍습니다.



2개월정도 실제 사용을 해보니 아래와 같은 장점을 요약해봅니다.

1. 부팅이 빠르다.
2. 프로그램구동시 버벅임이 거의 없다.
3. 롤(LOL)을 버벅거림없이 내장 비디오카드로 게임이 가능하다 (60프레임정도나네요. 매우 원활)
4. 디아블로시 20~40프레임으로 참으며 게임할만 하다. (조금 답답)
5. 배터리를 정말 하루종일 쓴다.
6. 충전이 무지 빨리된다.
7. 키보드 감이 좋아서 코딩시에 어색함이 없다.
8. 지문이 편하다.
9. 썬더볼트 독을 연결하여 모니터 3개를 동시에 사용할수 있다.

단점은 가격이 생가보다 좀 비싸네요. ^^

다음 리뷰는 썬더볼트독에 대해서 리뷰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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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23 Oct 2017 17:22:22
<![CDATA[[공유기] ASUS RT-AC88U]]>
최근 다시 사무실내 공유기가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

와이파이가 자주 끊기고 뭐가 안정적이지 않았죠.

R8000을 사용했는데 , dual wan 을 위해 dd-wrt를 올려 사용을 했는데요. 

정식 펌웨어가 아니다 보니 불안한 요소가 있긴있네요.

넷기어도 R8000도 나름 쓸만했는데, 아래와 같은 요구가 있었습니다.

1. 2wan을 써서 안정적인 인터넷환경을 유지하고 싶다.
2. 특정 ip 는 트래픽 (업/다운)을 제한해야 한다.
3. 현재 공유기에서 먹는 cpu 를 모니터링 하고 싶다.
4. 현재 공유기에서 실시간 트래픽을 모니터링 하고 싶다.

사무실 환경은 아래와 같습니다.
1. pc 40여대.
2. 모바일기기 30여대.
3. 인터넷전화 20여대.
4. 그외 etc 노트북들.
5. 그외 iot 감지센서들 30여개.
6. 내부서버 및 nas 10여개.

적고 나니 무지막지 하군요. ㅎㅎ;;;

우여곡절끝에 RT-AC88U 이놈을 사게 됩니다. 국내가격과 해외가격 차이가 많이나 
a/s를 포기하고 직구 했지요. 일반 판매가 보다 14만원정도 싸게 산듯 합니다.





홍콩 직구라 한문이 떡하니 있습니다. ^^

외형은 인터넷에서도 많이 올라오니 기능을 조금 세밀히 볼까 합니다. 

기존 공유기 기능들은 익히 아실거라 생각하고 특이한 기능을 되짚어 보겠습니다.

처음 접속할때 관리툴이 중국어로 나와서 인내해야겠다~ 생각했는데 , 한국어를 지원합니다. ㅎㅎ 



관리자모드 접속하자마자 보이는 시스템 상태입니다.

cpu 상태 및 ram 상태가 실시간으로 그래프가 나오네요. 너무 좋군요. ^^ 

100개의 장비가 붙었을때 공유기가 힘들어하는지 괜찮은지 궁금했는데 , 파악이 너무 쉽습니다.

가장 공유기 사용량이 많은 시간대를 봐도 , cpu 가 50%를 넘지 않습니다. 





위 기능은 AiProtection 아라는 기능인데요. 별 기대 안했다가 감동받은 기능이네요.

악의적인 사이트 차단이나 IPS는 리눅스의 모드시큐리티를 gui 시킨 버젼같이 믿을수 있을만큼 막아냅니다.

저희가 프로그램개발사다 보니 일주일에 몇번씩은 저희가 개발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저희가 공격을 해봅니다. 
(테스트용 프로그램에 안전하게 합니다~~ ^^) 

공유기를 바꾸고 공격이 안되고 사이트가 자꾸 먹통이 나서 보니 공유기 이녀석이 패킷이 수상하다고 막고 있었네요. 

사무실에 내부 nas 정도나 데모서버를 운영한다면 필수적으로 이 기능이 필요할것 같네요.

그냥 폼으로 IPS 라고 적은게 아니었더군요. 

악의적인 사이트는 클라이언트가 공유기를 통해서 나갈때 차단을 시켜주구요.

IPS는 양방향으로 의심되는 패킷이나 패턴을 잡아냅니다. 



적응형 QOS 때문에 이 공유기로 바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위 그림에 보면  QOS 기능이 있는데요. 많은 공유기들이 QOS가 있어~ 라고 합니다. 

근데 막상써보면 하드웨어 NAT 가 비활성화 되어 실제 공유기 속도를 못내게 되는 문제를 가지게 됩니다. 

예를 들면 아래와 같은 상황이지요.

1. 기가랜을 신청함.
2. 공유기 기본상태에서 땡겨보니 초당 80~90M/s 나옴. (정상범주라 보고)
3. QOS 를 켜고 땡겨보면 초당 30M/s~50M/s 나옴. 

이렇게 실패해본 공유기가 4대 정도 되네요. ㅠㅠㅠ

IPXXX 의 최상위 모델이 그랬구요.

TP-XXXX의 3150이 그랬네요.

기가랜의 속도를 그대로 다 땡겨주면서 , QOS를 정확히 제한해주면서 , IP별 QOS가 되는 공유기가 제일 필요했지요.

그래서 R8000에 dd-wrt를 올려 잘 사용했으나 , wifi가 불안한 상태가 유지되는 ... ㅠㅠ 괴로웠습니다. 

이놈을 받고 바로 테스트해본것이 QOS를 켜고 , 특정IP에서 제한이 잘되는지 부터 테스트해봤습니다. 

정확히 나누어준 값만큼 땡겨오구요. 제한이 없는 IP에서는 정확히 기가인터넷만큼 땡겨옵니다. 

흐흐 좋습니다. 굿! 그뤠잇!

부가적인 기능으로 위 탭에 웹 기록이라는게 있는데 , 각 IP 혹은 맥어드레스 별로 접속해서 가지고 온 

URL을 남겨줍니다. 단 브라우져에서 일어난게 아닌 모든 URL을 가지고 오므로 "누가 뭐했어?" 이렇게 정확히 보기는 

어렵네요.




Traffic Analyzer 기능인데요. 생각보다 정확도가 높습니다.

이 기능은 r-8000의 dd-wrt 나 tomato 펌웨어에도 있던 기능인데요. 

정확도와 요약정보의 편의성이 차이가 많이 납니다. 

특히 사용량의 경우 tomato 의 경우 오차가 컸는데 , RT-AC88U 의 경우 매우 정확한 값을 보여줍니다. 

이 정확한 값은 위 그림 탭에 "트래픽 모니터"를 보면 실시간으로 사용되는 트래픽양을 볼수 있는데 믿을할만한 결과를 주네요.

스크린샷에는 없는 스케쥴링 reboot 기능이 있습니다. 

아마도 시스템이 리눅스다 보니 , crontab을 이용해서 만든것 같은데요. 

공유기도 OS 기반으로 돌아가다 보니 , 주기적으로 재부팅해서 깨끗하게 띄워주고 싶죠. 

스케쥴링 reboot는 요일별 , 시간별로 셋팅할수 있네요. 저 같은 경우는 일주일에 한번 새벽에 재부팅하도록 해두었습니다.

스케쥴링 reboot 기능은 IPtime에서는 거의 모두 들어있구요. 

수입되는 해외 공유기에서는 잘 없는 기능입니다. (dd-wrt 나 tomato에서는 있어요)

그리고 dual wan 이라는 기능이 있는데요. 

이 기능이 있는 공유기는 dd-wrt 펌웨어와 tomato에서만 봤는데 , dual wan 기능을 지원하네요. 

wan 을 두개 꼽아서 끊어지는 라인을 대비하거나 , 트래픽을 분산하는 기능인데요. 

딱히 필요는 없어서 아직 쓰지는 않았지만 , 회선이 불안해지면 한번 써볼만한 기능일것 같네요. 




그외에 다른 공유기들이 모두 있을법한 samba , usb 3.0 , FTP , VPN  등의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 체크해볼 사항은 VPN 속도와 wifi 커버리지 영역인데요. 

VPN 속도 부터 정리를 해드리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모든 속도 표시는 초당 M 즉 M/s 입니다.)

1. 외부에서 IPTXXX 공유기를 vpn 서버로 사용시 파일 이동속도 : 2~3M/s
2. 외부에서 RT-AC88U 공유기를 vpn 서버로 사용시 파일 이동속도 : 4~5M/s
3. 외부에서 R8000 공유기를 vpn 서버로 사용시 파일 이동속도 : 3~4M/s
4. 외부에서 임의의공유기 = 내부NAS 의 VPN 서버로 사용시 파일이동속도 : 6M/s ~ 8M/s

결론적으로는 아직 공유기로 vpn서버를 운영하기에는 cpu나 하드웨어 구성이 딸리네요.

내부 듀얼코어이상의 nas를 운영한다면 그놈을 vpn 서버로 이용하는게 훨씬 쾌적합니다.

다음은 wifi 커버리지 인데요. 

wifi는 모두들 자사들이 좋다 하는데요. 실제 쓰는 자신의 공간에 맞는 공유기가 제일 좋겠지요.

제가 가지고 있는 공유기끼리 체감상의 거리를 적어 봅니다. (외부에서 지원받은 공유기 없어요. 다 샀음 ㅠㅠ)

체감상 wifi 거리가 가장 긴순으로 나열합니다. 

RT-AC88U >> TP-Link Archer C3150 > R-8000 > ipTime A7ns == iptime A6004ns == TP-Link Archer C9  > TP-Link Archer C7 

크기로 보자면 RT-AC88U  큰데 TP-Link Archer C3150 의 커버 영역도 작지 않습니다. 

ipTime A7ns == iptime A6004ns 두개는 거리가 비슷하기는 하나 , 커버 영역이 작지는 않습니다.

비싼 장비끼리 비교를 해보니 체감상 이렇게 나뉘는 겁니다. 참고만 하세요~

추가적으로 언급이 없었던 TP-Link Archer C7  저가형 공유기인데요. 

이놈은 wifi는 약하지만 (가정용에서는 적절합니다.) QoS 를 IP별로 걸수 있으며 , 

QoS 를 걸어도 기가랜 원속도를 보장해주는 녀석이지요. RT-AC88U 이외 Qos를 가장 원활하게 지원합니다. 그뤠잇!




wifi 속도는 RT-AC88U 가 거리가 있어도 다운로드 속도가  200Mbps  (초당 23M/s 정도)  유지 됩니다. 

그외 공유기들은 거리가 좀 떨어지면 200Mbps 이하로 떨어지는데 이놈은 거리가 있어도 끈덕지게 붙어 있네요.

wifi 거리가 길면 무조건 좋을것 같지만 (가정집에서는 무조건 굿) 사무실을 두층을 사용하는 저희 상황에서는 

그게 무조건 좋은건 아니네요. 

원래 2층과 3층에 각각 무선공유기를 두고 , 2층에서 3층 혹은 그 반대로 이동할때 계단이나 엘리베이터에서 

wifi가 한번 끊기고 다시 붙어서 항상 최적의 신호를 무선기기들이 가지고 있었는데 , 

공유기를 바꾸고는 3층에서 2층으로 가도 이놈이 떨어지지가 않네요. ㅠㅠ 무엇이든 다 좋은건 없나 봅니다. 

wifi 세기를 조금 약하게 해서 적절하게 떨어뜨리는것도 기술인것 같습니다. ㅎㅎ


만족도를 전체적으로 정리를 해보자면 

용돈을 털어 불쑥사기는 힘든 가격의 공유기 이지만 보안적인 측면이나 편의성을 봤을때 20만원대 후반에서는 

모든면에서 만족감을 주네요. 

소호용으로는 매우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RT-AC88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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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20 Oct 2017 21:56:27
<![CDATA[[태블릿] imuz μPAD 7S (뮤패드 7s) - 간단사용기]]>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포유디지탈에서 출시한 imuz μPAD 7S 8G 입니다.


뒷면 커버는 스틸처럼 보이나 아니에요~ 플라스틱~ 떨어지면 잘 부서질듯 해요~

액정은 1024x600 해상도를 가진 7인치이며 약 6만원대에 저렴하게 구입을 할 수 있는 제품이나
160dpi 로 인해 화질이 다소 안좋아 보일 수 있습니다. - 나만 그런가....^^

또한 QUAD CORE 이지만 1.3G 속도이며 Geekbench 결과 2014년에 출시된 노트4보다 느리게 측정 되네요




벤치마크는 단순 숫자일 수 있으나 실제로 사용시 인터넷 브라우저를 띄우거나 앱을 실행하는 경우,
메뉴버튼을 터치하는 등 일반적인 사용시에 앱 실행시간이 약 2~3초 정도 걸리네요
갤럭시 노트 3 에서 크롬 실행보다 더 느리네요
일반적인 2GB 정도 되는 mp4 영상을 SD 카드에 담아 재생하는 경우에 스킵등은 생각보다 빠릿한데~

액정은 IPS 계열을 사용하고 있으나 IPS 계열의 액정 색감이 원래 그런건지...
동영상 재생시 약간 희미하다고 해야 할까 색감이 물 빠진듯한 느낌이 있네요

그래도 이 가격에 이 정도 가격대면 아이들용이나 영화 감상용으로 괜찮을 듯 하네요~^^


장점
① 저렴하다
② 7인치 대? 화면이다.
③ 254g 으로 가볍다
④ GPS가 있어 네비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

단점
① 8G 용량으로 SD 카드가 필수!!~
② 배터리의 수명... 절전모드에도 하루에 20~30% ㅜ.ㅜ
③ 느리나... 성능위주라면 비추~
④ 충격에 약간듯한 케이스 재질...

PS: 초반 충전시에 충전이 제대로 되지 않는 현상이 보이네요
충전중에 화면이 켜졌다 꺼졌다를 반복하고 간헐적으로 제부팅이 되는 현상도 있네요
충전케이블과 충정기를 변경해보아도 동일한 증상이 있는 것으로 보아
기기자체가 그런건지 뽑기를 잘못한건지 A/S 를 보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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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25 Sep 2017 17:45:33
<![CDATA[[스마트] Xiaomi Mi BOX (샤오미 미박스)]]> Xiaomi Mi BOX Global Version


업데이트시 보이는 화면이에요 ^^ 깜찍해서 올려보아요~


모바일기기의 화면을 TV로 스트리밍을 해주는 기기는 여러가지가 있다.

샤오미 Mi BOX, 애플의 Apple TV, 구글의 ChromeCast, 크라이저의 ULTRACUBE 등등...
ULTRACUBE의 경우 스펙은 좋으나 높은 가격으로 인해 선뜻 선택하기가 어렵다.

스펙은 이미 많은 블로그나 사이트에 있으니 패스~ ㅎㅎ

하지만 샤오미에서 출시한 Mi BOX 는 다른기기와 스펙이 비슷하거나 높음에도 불구하고
69달러라는 저렴한? 가격에 구매를 할 수 있다.
( 아직 구내에는 정식 유통이 되지 않으므로 대행업체를 통해 구매해야 한다. )

Mi BOX 에는 전원버튼이 없어 어댑터를 꽂으면 바로 전원이 들어온다.
리모콘의 전원도 꺼지는 것이 아닌 슬립모드로 전환이 되는듯 하며 전원을 완전히 끄는 기능은 없는듯 하다.

리모콘인식, 언어선택, 와이파이 연결, 구글 로그인등 설정을 하고나면 기본 메인화면을 볼 수 있다.

리모콘은 생각보다 상당히 빠른 반응속도 보인다. 딜레이가 거의 없음.
마이크가 달려있어 음성인식도 가능하다.
 
Mi BOX 안드로이드 OS가 설치되어 있어 구글에서 제공되는 앱을 사용할 수 있다.
 
그 중 가장 활용도가 많을 것으로 보이는 스트리밍 앱인 KODI 와 PLEX 를 실행해보았다.
( 언어 설정시 폰트설정을 먼저 하지 않으면 폰트가 깨지는 난감한 상황이.... )


KODI는 여러가지 접속방식으로 소스를 불러올 수 있으며 그중 내부망을 이용하는 DLNA 방식으로
NAS를 설정하여 스트리밍 재생을 해보았다.
 
PLEX 를 지원하는 NAS 라면 PLEX 를 이용하면 좀더 많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겠지만
저렴한? NAS 를 사용중이라 PLEX 지원이 되지 않아 가장 설정이 간편한 DLNA 방식을 이용하였다.
 
여러가지 형태로 인코딩된 파일을 재생해보았으나 30GB 이상되는 4K 영상 재생에도
끊어지거나 버퍼링 현상은 보이지 않았으며 스킵시에 딜레이 현상은 거의 없어
네트워크 환경만 괜찮다면 스트리밍으로 영상을 감상하는데 문제는 없을 듯 하다.

하지만 음성 테스트시에는 문제가 보였다.


이미지로는 잘 보이지 않지만 우측에 스테레오 출력 단자 부분에 붉은빛이 나오며 OPTICAL 단자 연결이 가능하다.


이미지와 같은 OPTICAL 케이블을 이용하면 디지털로 출력을 사용할 수 있다.

패스스루로 원음 그대로 전달이 되도록 하고 영상의 음성코덱이 AC3 인 경우에는
리시버에서 정상적으로 Dolby Digital 로 인식을 하여 5.1CH로 출력이 되었다.

하지만 DTS의 경우에는 리시버에서 DTS 로 인식을 하지 못하였으며 
사운드는 나오나 2채널로 출력이 되는듯 하며 센터음이 소실이 되는지
음성이 제대로 들리지 않았다.

파일이나 코덱의 문제를 의심하여 여러가지 파일로 테스트를 해보았으나
DTS 소스는 모두 정상 출력이 되지 않았으며 리시버의 문제인지 확인하기 위해
DVD 플레이어와 와 PC의 OPTICAL 출력을 이용해보니 DTS로 정상 출력이 되었다.

스펙 정보에 "DTS 2.0 + 디지털 출력"인 것으로 보아 DTS는 2.0 으로 다운믹싱을 하는 듯 한데...
다운믹싱에 문제가 있는건지 제대로 출력이 되지 않는듯 보인다.

HDMI 음성인식은 지원하는 하는 모니터가 없어 확인 해보지 못한 것이 아쉽다

자막 선택시 smi 파일을 찾지 못해 srt 파일로도 해보았으나 출력이 되지 않았으며
자막찾기시에도 파일을 찾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다.

KODI 앱의 문제인지 뭔가 설정의 문제인지... 자막이 출력되지 않는 현상은 끝내 해결하지 못하였다.


이번에는 PLEX를 이용한 재생을 해보았다.

PLEX를 지원하는 장비가 없어 PC를 이용하여 PLEX 서버를 구축하였다.


https://www.plex.tv/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설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하지만 사용하기 위해 구매를 해야 한다는거~

설정이 끝나면 계정 동기화러 자동으로 서버을 찾고 리스트 목록을 만들어 준다.


영상 파일을 선택하면 해당 영상 관련 이미지와 런닝타임이나 줄거리등의
정보를 PLEX 서버가 정보를 찾아 출력해준다.

(이런 기능이 KODI 에서도 지원을 한다면 참 좋을덴데... 그래서 KODI + PLEX 를 같이 사용하는가 보다... ^^)

하지만 PLEX 는 자막을 볼 경우에 무조건 트랜스코딩을 하게 된다.

영상에 자막을 입혀 실시간으로 인코딩을 하기 때문에 PLEX 가 설치된 PC의 사양이 낮거나
NAS의 성능이 떨어진다면 감상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듯 하다.

PS. 최근 PLEX 서버 프로그램 업데이트로 설정을 통해 트랜스코딩을 끄는 방법이 있는 같으나 아직은 제대로 안되는 듯...

휴대폰 + Mi BOX 가 하나의 PLEX 계정으로 접속되어 있으면
휴대폰에서 앱을 사용하면 Mi BOX 제어가 되니 휴대폰을 리모컨으로 사용 할 수 있다.


여러 게임중 그래픽이 좀 화려하고 효과가 많은 듯한
"아스팔트8 에어본" 을 실행해 보았다.


모바일게임이지만 콘솔게임을 하는 듯 한 조작감이나 반응을 보였다.

입력장치는 USB로는 불가하며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조이패드나 키보드를 이용해야 하나
조이패드가 없어 키보르를 이용하였다.

무선 특유의 지연현상도 없어 게임을 즐기기에는 충분한듯 하며
조이패드를 이용하였다면 굳이 콘솔게임기가 없더라도 게임기로도 충분히 활용이 가능할 듯 하다.

이만한 가격대에 이 정도의 성능을 제공하는 기기를 만든다는 것이
샤오미에 대해 또 한번 놀라움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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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9 Mar 2017 16:49:18
<![CDATA[[IoT] IFTTT - IF This Then That]]>
( 이미지 클릭시 IFTTT 사이트에 접속하실 수 있습니다. ^^ )

IFTTT 는 IF This Then That 의 약자로 조건을 만족하면 서비스를 실행해주는 것으로
IFTTT에서는 이를 레시피(recipe)라 일컫는다.

어떤 재료를 가지고 어떤 요리를 만들건인지에 대한 요리법인 것이다.

실생활에 많이 쓰임직한 예로 내일 날씨가 비가 온다면 알림이 오도록 만들었다면 미리 알림을 받아
우산을 챙겨갈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설정들을 보다 편하게 해주는 것이 IFTTT 라고 보면 된다.

IFTTT 가 없다면 내일 날씨정보를 알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야하고 이를 알려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한다

하지만 IFTTT 를 이용하면 This 에 해당되는 날씨와 That 에 해당되는 알림만 선택을 하면 설정이 끝나기 때문에
아주 간단하고 편리해진다.

쉽게 말해 요리를 못하는 사람에게 재료만 주고 음식을 만들라고 한다면 요리를 하기에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레시피가 제공이 된다면 따라만 하면 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요리가 가능해지는것처럼
IFTTT 는 여러가지 레시피를 마련해두고 재료를 고르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IFTTT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https://ifttt.com 에 먼저 가입을 해야 한다.
( 가입은 메일과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쉽게 가능하다. )



(이미지의 260k, 450k는 현재 26만명, 45만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는 레시피이다.^^ )

이미지와 같이 이미 여러가지의 레시피들이 마련되어 있으며 자신만의 레시피를 만들어 사용을 할 수도 있다.

앞서 예로든 날씨와 알림을 나만의 레시피로 만드는 방법을 보자면 우선 사이트에 로그인을 한 후
My Applets 페이지로 간다.

우측의 New Applet 을 이동을 하거나 https://ifttt.com/create 로 접속해도 된다.



먼저 this 에 해당되는 서비스를 골라야 하기 때문에 + This를 클릭하면 여러가지 service 가 나열이 된다.



날씨와 관련된 Weather Underground 를 선택 후 다시 여러 trigger 중 내일 날씨와 관련된 Tomorrow"s weather report 를
선택하면 어떤 서비스를 사용할 것인지 다시 선택을 하고 몇시에 정보를 받을 것인지를 설정을 한다.



시간 설정까지하고 Create Trigger 를 하면 this 에 대한 서비스가 만족이 되었으니 이젠 that 에 대해 설정을 한다.




this 와 같이 + that 으로 날씨정보를 어떻게 할 것인지를 설정한다.

앞서 this 에서 보여준 이미지처럼 문자나 전화 등 여러 서비스중에 선택를 하면 되며
전 메일로 받을 수 있도록 Email 을 선택하였다.



메일을 선택하면 메일의 디자인을 할 수 있다.
( 메일은 가입시 사용한 메일로 받으며 다른 메일로 받을 수 있는지는....)

메일내용 설정이 끝나게 되면 레시피 설정은 끝이나며 레시피 리스트에 출력할  문구를 설정한다.



문구 수정이 끝나면 하단의 finished 로 레시피를 저장하면 나만의 레시피가 완성이 되고 기본적으로 활성화가 된다.



만들어진 레시피는 On ,Off 를 할 수 있으며 설정한 내용은 우측상단 톱니바퀴 버튼으로 변경이 가능하다.

이렇게 만들어진 레시피로 내일 날씨의 정보를 메일로 받을 수 있다.



모두 영어로 되어 있기 때문에 다소 어려워 보일 수 있으나 이를 직접 만든다고 생각하면 아주 쉽고 간단하다..

스마트폰의 앱으로도 가능하며 동기화가 되므로 언제든지 추가, 변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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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19 Jan 2017 18:55:59
<![CDATA[[IoT] 필립스 휴(PHILIPS HUE)]]>
이미지출처 : 필립스 휴 홈페이지(http://www2.meethue.com/ko-kr/)

실내에서는 조명 아래에 있으며 밖에서는 태양 아래에...
언제나 빛과 함께 생활을 합니다.

평소에는 조명의 소중함을 느끼지는 못하지만 정전이 되거나
전구의 수명으로 빛이 차단된다면 바로 불편함을 느끼게 됩니다.

이런 단순하지만 꼭 필요한 조명을 조명업체로 유명한 필립스에서
HUE 라는 명칭으로 출시하여 색다르게 사용이 가능한 장비가 있어 간단히 소개를 할까 합니다.


이미지출처 : 필립스 휴 홈페이지(http://www2.meethue.com/ko-kr/)

HUE 는 일반전구에 비해 고가이나 단색이 아닌 4가지의 색온도로 1600만가지 이상의 색상을
표현할 수 있으며 수명도 15,000시간이나 되어 하루에 8시간씩 사용한다면 5년정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하루에 색상을 수십번을 바꿔도 몇년이 걸리는 거야~ )

다양한 색상을 구현할 수 있기 때문에 설정을 통해 기분에 따라~ 날씨에 따라~
원하는 색상으로 조명을 밝힐 수 있습니다.^^

HUE 라는 전구가 무엇이며 이것을 가지고 어떻게 할까??

단순히 전구로 어둠을 밝히는 용도외 실생활에 또는 특정한 환경에서 어떤 용도로 쓸까
고민을 해보니 의외로 많은 용도로 쓰임새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외출하는 경우에는 원격으로 켠다던지..
- 취침시간이나 기상시간에 맞춰 색온도를 조절하여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한다던지..
- IFTTT 등을 연동하여 비가오거나 날씨가 흐리면 색상을 바꾼다던지...
등등

HUE도 전구만으로는 조명만 밝히지만 이를 여러가지로 색상으로 작동되도록
bridge 라는 기기와 연결을 시키면 할 수 있는 것이 의외로 많아 집니다.


이미지출처 : 필립스 휴 홈페이지(http://www2.meethue.com/ko-kr/)

특정한 상황에서 원하는 색상이나 색온도를 설정을 해 놓으면
조명의 생상만으로도 현재 어떤 상황인지 쉽게 구별을 할 수 있으며

가정이 아니더라도 사무실이나 공장등에서 사용을 한다면 조명의 색상으로
현재의 상태나 상황을 빠르고 쉽게 전파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전구는 기존의 백열등이 설치된 곳이 있다면 바로 꽂아주면 되고
bridge 전원과 랜선을 연결하면 설치가 끝나게 됩니다.

HUE 앱을 이용하면 모바일기기에서 간단히 제어를 할 수 있으며
bridge 2.0버전은 애플의 Apple HomeKit 도 지원이 되어 Siri 로도 제어가 가능합니다.
상황에 따라 색상이 변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IFTTT 등의 다른 요소들도 필요하지만... ^^

하나의 bridge 에는 최대 50개의 전구를 연결하여 제어를 할 수 있으며
대기전력은 bridge 는 1.5W, 전구는 0.1W로 효율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HUE 를 전구가 아닌 다른 시각으로 본다면 여러모로 쓰임새가 있을 듯 하며
앞으로는 이런 장비들이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이네요~

실제로 사용한 이미지는 소켓에 꽃혀있어 사진을 찍기가 어색하여 필립스 사이트의 이미지로 대체합니다.
예쁜 스텐드가 마련되면 실 사용 이미지는 그때 올려보도록 할께요~
bridge 나 IFTTT 는 다음에 기회가 되면 좀더 상세한 내용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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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0 Dec 2016 18:38:03
<![CDATA[[미니PC] Intel® NUC ]]>

6세대 i5를 탑재한 제품도 출시되었지만 이번에 소개해드리는 NUC는 4세대 i3-4010U 코어가 탑재된 제품입니다.

최대 16G 메모리를 장착할 수 있으며 4K 디스플레이가 지원되는 인텔 HD 그래픽 4400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미니 DisplayPort 1.2 포트가 적용되어 있어 최대 8채널까지 지원이 되며
또한 UBS3.0 포트가 전면, 후면 각 2개씩 있습니다.

- 11.6cmx11.2cm 사이즈에도 불구하고 원만한 PC 못지않은 성능 및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메모리와 저장장치는 별도로 구매하여 장착을 해야 하며
이번 NUC 에는 메모리 4G ,SSD는 128G를 장착하고 OS는 윈도우10 레드스톤을 설치하였습니다.

OS 부팅은 SSD의 영향을 받으나 수차례 확인해보니 약 30초 내외로 부팅이 되었습니다.



CPU 와 GPU 를 개별적으로 풀로드시에는 온도는 약 55도 내외,
CPU + GPU 모두 풀로드시에는 약 70도 내외의 발열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쿨링소음이나 외부발열은 생각보다 적어 소음은 가까이서 들어보면 쿨러가 돌고 있네~ 정도이며
발열은 케이스를 만저보면 미세한 온기가 느껴질 정도입니다.
CPU제조사 제품답게 CPU+GPU 모두 풀로드를 하여도 높은 안정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PC이다보니 여러가지 쓰임새가 있을 것이나 게임보다는 동영상 재생에 중점을 두어 테스트를 하였으며
그래도 게임이 빠질 수 없어 LOL 을 돌려보니 약 30프레임내외의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 해상도, 옵션설정에 따라 천차만별이니 적당히 타협을 한다면 게임에도 무난할 듯 합니다.

4K 영상인 HEVC로 인코딩된 UltraHD(3840X1608) 해상도를 가진 25G정도 되는 영상을 재생하여보니
CPU 사용률이 100%로 되면서 영상을 볼 수 없을 정도로 끊김현상이 보였습니다.

동일한 코덱으로 인코딩된 1.5G정도 되는 1080P 영상을 재생하여보니 정상적으로 재생이 되었으며
H264로 인코딩된 5G정도되는 동일한 UltraHD 해상도를 가진 영상을 재생에도 문제가 없었습니다.

파일 자체의 문제가 있나 싶어 동일한 영상을 i5에서 재생을 하여보니 끊김현상이 보이지 않는것을 보아
i3-4010U 의 한계로 인한 것으로 보이며 인코딩된 파일의 용량과 해상도에 따라 재생이 불가한 영상들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성능에 비해서는 다소 높은 가격으로 판매가 되고 있으나 높은 안정성과 사이즈가 큰 장점이며
모니터의 VESA 마운트에 장착할 수 있도록 브라켓이 제공되어 공간이 협소한 장소에 좋을 듯 합니다.




장점
가볍다
발열이 적다
안정성이 좋다

단점
가격이 높은게 가장 큰 단점이 겠지요^^


간략한 스펙^^

프로세서  :  4세대 인텔 코어 i3-4010U
메모리     :  최대 16GB의 DDR3L 메모리 슬롯 2개
그래픽     :  인텔 HD4400
                 미니 DisplayPort 1.2 포트 1개
                 미니 HDMI 1.4a 포트 1개
오디오     :  인텔 HD 오디오
                 HDMI & DisplayPort 출력
                 스테레오 아날로그 오디오 잭
주변장치  :  USB 포트 4개
네트워크  :  인텔 PRO 10/100/1000 네트워크
                 무선안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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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25 Nov 2016 09:42:47
<![CDATA[[Valve] STEAM Link]]>

아직은 국내에 정식출시가 되지 않았지만 아마존이나 구매대행을 통해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이전에 유사한 STEAM Machine 이 출시가 되었지만 호환성과 가격의 문제?로
보다 저렴하고 사용이 간편한 STEAM Link 를 다시 출시하였네요.^^

STEAM Link 를 간단히 설명하자면 무선(유선)을 통해 원거리에 있는 TV나 모니터에 PC의 화면을
그대로 미러링 해주며 USB등을 통해 키보드등의 입력장치를 연결하여 PC앞에서 해야할 조작?들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기기입니다.

케이블을 원거리에 있는 모니터 장비까지 설치를 해야하고 무선 키보드등을 이용하여야 하나
선을 깔거나 무선의 거리 한계로 인해 조작이 어려운반면 STEAM Link 를 이용하면 와이파이 연결이
가능한 어디라도 쉽게 연결을 할 수 있습니다.

사이즈는 성인 손크기 정도이며 USB 3개, HDMI 1개, 랜 1개의 단자가 지원되며 각국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여러형태의 어댑터가 제공됩니다.


전원을 연결하면 컨트롤을 장비 연결 메뉴가 보입니다.
전 STEAM Controller 없어 키보드와 마우스를 연결하였습니다.
- Valve 사에서 출시한 STEAM Controller 와 같이 사용하면 좋다고 합니당~

컨트롤 장비가 연결이 되면 네트워크 연결을 하게 됩니다.


업데이트가 되지 않았다면 네트워크 연결 후 자동으로 먼저 업데이트를 하게 됩니다.




폰으로 찍었더니 이상하네요~ 양해 바랄께용~

기본언어가 영어이므로 영어에 약하신 분은 한글로 설정을 하실 수있습니다.
- 국내에 출시가 되지 않았지만 한글지원이 되어 좋네요~ ^^

PC와 연결하기 위해서는 스팀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이 필요하며 스팀계정이 있어야 합니다.

스팀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은 아래 URL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으며 계정은 누구나 쉽게 생성이 가능합니다.
http://store.steampowered.com/about/?l=koreana





와이파이는 IPTIME A5004NS 공유기를 이용하였으며
5G, 2.4G, 모두 각각 연결하여 테스트를 해보았으나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지금은 저사양 게임인 FAR CRY2 를 돌려보니 STEAM Link 에 연결되 마우스를 움직일 경우 PC의 화면은
PC에 연결된 마우스의 감도와 유사하나 화면처리는 저사양 PC에서 게임을 하는 듯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화면처리의 딜레이가 있어 레이싱게임을 하거나 FPS 게임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듯 합니다.
- 이미지로는 현상을 보여드릴 수 없는게 아쉽네요~

Valve 사에서는 유선연결을 추천하여 유선으로도 연결을 해보았지만 와이파이를 연결한 것과
차이는 느끼지 못하였으며 빠른 움직임이 필요한 게임을 하기에는 성능은 만족스럽지 못하네요

동영상의 경우에는 재생시에는 문제가 없으나 스킵시에 약 0.5 정도의 딜레이가 있네요

아직은 게임용도로 사용하기 보다는 동영상을 좀 더 큰 모니터(TV등)에서 보거나
프리젠테이션 같은 시청각발표용도에 좀더 적합한 듯 합니다.

HDMI 로 음성이 지원되는지 확인을 해보고 싶었지만 HDMI 음성이 지원되는 모니터가 없어
확인은 해보지 못하였으며 STEAM Link 와 PC연결시에 사운드가 OFF 되는 현상이 있습니다.

HDMI 음성이 지원지 않거나 HDMI 음성을 지원하는 TV가 없다면 사운드는 어떻게 들어야 할까요?
기기자체에 사운드만 따로 출력을 단자가 없는점이 아쉽네요

- STEAM Link 관련 검색을 좀 해보니 스팀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앞으로
삼성TV에 STEAM Link가 내장될 것이라는 발표가 있었네요
2017년 출시하는 제품부터 탑재될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가 있던데
삼성 TV 제품을 구매하실 예정이라면 고려해볼만 하겠네요 ^^
근데 개선이 좀 되어 적용이 되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이 개인적으로 듭니다~

장점
① 1080 FULL HD 지원
② 와이파이가 되는 위치라면 어디든 가능하다.
③ 콘트롤러는 블루투스나 USB 를 통해 대부분 연결이 가능하다

단점
① 다소 화면처리가 늦다.
② 별도의 사운드 출력단자가 없다.
③ 기기차제의 전원버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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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10 Nov 2016 11:33:23
<![CDATA[[태블릿PC] 팅크웨어 아이나비 Tab XD10 Duo]]> 이번에 소개해드릴 기기는 팅크웨어에서 출시한 아이나비 Tab XD10 Duo 입니다.



기본 제공되는 스킨을 붙여 보았어요~ 다양한 색상을 별도로 판매하고 있어 취향에 따라~
지겨울때 다른 색상으로 바꾸면 새로운 기기인양~ 탈바꿈을 할 수 있어용~~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와 윈도우10 운영체제가 설치되어 있어 원하는 OS를 선택하여 사용을 하실 수 있습니다.



OS 선택화면을 보시면 안드로이드 아이콘과 윈도우 아이콘이 있으며 하단에 시작버튼이 있습니다.

원하시는 OS를 선택한 후 시작을 터치하면 해당 OS로 부팅이 됩니다.
OS 선택화면에서 터치패드를 이용할 경우 마우스 포인트의 이동속도가 상당히 느리기 때문에
터치패드보다는 화면을 터치하는게 좋습니다.

이미지에서 보듯이 "시작" 버튼이 너무작아 손이 큰 사람들은 한번에 터치를 하기가 어려울 수 있으며
터치패드도 느려 개선이 필요해 보여요~

@필자도 손가락이 굵은편이 아닌데도 한번에 터치가 잘 안되더라구요 ^^

각 OS의 부팅속도는 안드로이드는 약35초 , 윈도우10은 약65초정도 소요가 되며
안드로이드로 부팅하고 다시 윈도우로 부팅할 경우 약30초정도가 더 소요가 되네요

64G의 저장용량을 제공하고 있이며 안드로이드는 20G정도, 윈도우는 36G정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소 부족함을 느낄 수 있으나 MicroSD 슬롯이 별도로 있어 메모리카드를 추가하면 부족함없이 사용할 수 있을 듯합니다.
Micro-SD CLASS 10 을 이용하여 복사속도를 측정하여보니 SD -> XD10 으로 복사시에는 약 45MB 정도,
XD10 -> SD 복사시에는 약 16M 정도의 전송률이 나오네요
- SDXC도 지원이 되어 쫌더 빠른 속도가 나올것으로 예상됩니다.

USB3.0 포트가 지원되어 좀더 쾌적하게 외장장비를 이용할 수 있으나
USB 3.1 type C 가 적용되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그외에도 USB 2.0, micro USB 2.0, 이어폰 잭, 내장형 마이크, TV-Out 포트등이 지원됩니다.



체리트레일 코어인 Atom x5-8300 코어가 장착되어 있으며
디스플레이는 10.1인치의 Full HD 이나 16:9의 해상도며 배젤이 넓어 4:3비율인 9.7인치 아이패드와 비교시
화면이 다소 작아 보이네요

기존의 베이트레일보다는 성능이 향상되었다고 하나 베이트레일이 장착된 비교대상이 없어 얼만큼 향상이 되었는지는
비교해보지 못하였으며 체리트레일관련 여러 정보를 찾아보니 CPU는 약 10% 정도, GPU는 50% 정도의 향상이 있다고 하네요

베이트레일과 체리트레일간의 향상 차이이며 x5-8300의 기본 성능이 좋은편은 아니라
무거운 프로그램이나 게임을 돌리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을거 같아요

곰플레이어를 이용한 동영상 재생시 2.5G정도되는 MP4 파일재생이 CPU 사용률이 35% ~ 45% 정도 되며
블루레이 원본(약35GB) 파일을 재생하여보니 CPU 사용률이 60%에 육박하네요

GPU는 3D 구현이 가능하며 4K 동영상이 지원이 가능하다고 되어 있으나
4GB 정도되는 4K 영상을 재생하여보니 아주드물게 끊김현상도 보이고 CPU 사용률이 100% 가 되어
다른 작업을 같이 하기에는 무리가 있을것으로 예상됩니다.

배터리는 7500mAh 가 장착되어 윈도우만 띄운상태에서는 아무런 작업을 하지 않았을때 한시간동안 약10%정도 소모가
되었으며 블루레이 원본 동영상을 약 20분 재생시 10%정도 소모가 되었습니다.

일반적인 영상은 충전없이 3~4시간 정도되는 영상은 감상할 수 있을 것 같은데
4K 영상은 약3분당 1%씩 소모가 되며 발열이 좀 있어 충전을 하면서 봐야 될거 같네요...

개인적인 견해로는 화면밝기와 색감은 무난한 편인거 같아요

VGA 코어 오류 테스트 프로그램인 OCCT GPU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체크하여보니 발열량은 적은듯 하나
3D 프레임이 약 14FPS 정도 나오는 걸로 보아 3D 게임을 하기에는 다소 버거울 거 같네요

게임을 위한 기기가 아니고 마땅히 테스트할 게임이 없어 테스트에서 제외하였어요~
- 시간이 난다면 꼭 테스트하여 내용을 추가하도록 할께요~ ^^

볼륨은 조용한 방에서 혼자 듣기에는 작은편은 아니나 음질이 다소 "가볍다" 해야하나 저음이 좀 부족한거 같구요
스피커가 두개 달려있기는 하나 한쪽부분에만 있어 양쪽으로 적용을 했으면 하는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네요

키보드는 약간 뻑뻑한감이 있으나 불편할 정도는 아닌 듯 하구요
기본으로 Fn+NumLk 가 활성화되어 타이핑시 Fn+NumLk 기능을 꺼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요
- 설정할 수 있는 옵션이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키보드는 USB로 인식이 되며 타블렛과 분리가 되어 반대로 꽂을수는 있으나 인식하지는 않습니다.
반대로 꽂아도 키보드 사용이 가능하거나 180도 회전이 가능하도록 설계가 되었다면
좀더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할듯 한데 이 또한 아쉬운 부분이네요

터치패드는 바탕화면에서 투핑거를 이용하여 손가락 하나를 좌우로 움직이면
아이콘 확대, 축소가 되어 작은 화면에서 쉽게 아이콘을 확대할 수 있어 좋은 기능인듯 하나
아이콘의 위치를 이동할 경우 간혹 아이콘 확대, 축소가되어 이동에 불편함이 다소 있어요

또한 터치패드 사용시 간혹 모든창이 최소화되는 현상이 있는데.. OS문제인지 터치패드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터치패드를 자주 사용해보지 않아 사용미숙일 수 있으니 감안해주세요~ ^^



윈도우10의 문제인지는 알 수 없으나 마우스 우클릭 메뉴가 PC와는 다르게 좌측으로 표시가 되네요^^

간단하 장단점을 비교해보자면...

장점 :
1. 두개의 OS를 사용할 수 있다.
2. 4K 지원하여 고해상도 영상을 볼 수 있다.
3. 성능은 생각보다 좋다.
4. USB3.0 을 지원한다

단점 :
1. 크기에 비해 무거운거 같다
2. 화면이 작아보인다.
3. 소리가 다소 맑지 못하다 (막귀로 듣기에는^^)
4. 생각보다 배터리가 오래가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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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20 Oct 2016 19:01:29
<![CDATA[[안드로이드] pc에서 안드로이드앱을 실행해보자. ARC Welder]]>
이번에 소개해드릴것은 하드웨어라기 보다 소프트웨어에 가깝습니다.

가깝다는것이 어떤 뜻이고 하니 ^^ 안드로이드 기계에만 돌아가는것을 PC에서 돌아가게 하는 것이랍니다.

구글에서 올해 4월부터 공개프로젝트로 시작한 ARC welder 라는것인데요.

구글에서는 이런 "하이브리드" 스러운 소프트 웨어를 "용접한다"고 생각하나 봅니다. ^^

기존의 안드로이드 앱을 pc 혹은 맥에서 실행하는 다양한 소프트웨어는 많습니다.

가상화OS를 통한 앱실행 프로그램으로는 http://www.andyroid.net/ (앤디,무료) , http://amiduos.com/ (duos , 유료)

등이 있으며 가상화를 하지 않는 앱실행 프로그램으로는 유명한

블루스택 ( http://www.bluestacks.com/local/kor/home-kor.html )이 있습니다.

블루스택의 경우 유료를 선택하거나 혹은 무료로 사용시에는 권장하는 앱을 한달에 몇회정도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요즘은 구글계정으로 거의 안드로이드가 통합되고 , 앱이 관리가 되므로 쓸데없는 앱을 깔게 되면 기존의

태블릿이나 핸드폰에 영향을 끼치므로 , 블루스택을 무료로 쓰기에는 (앱설치를 통한 무료) 조금 찝찝한 면이 있지요.

해서 arc welder 의 출시는 안드로이드 애뮬레이터쪽 분야에서는 개념이 참으로 새롭다 할수 있겠습니다.

아래설치부터 한번 해보도록 합니다.

아래를 따라하세요.
  1. 크롬을 띄웁니다. 
  2. https://chrome.google.com/webstore/detail/arc-welder/emfinbmielocnlhgmfkkmkngdoccbadn/related 
    접속하여 설치를 합니다.
  3. 설치된 arc welder를 실행합니다.
  4. 실행된 arc welder 에서 Add your APK를 클릭하여 자신의 pc에 있는 apk 를 추가해줍니다.
  5. launch를 눌러 실행합니다.
     

[apk 선택후 Launch App] 클릭하시면 됩니다.



[론칭된 앱이며 , 안드로이드 기본웹브라우져를 띄워봤습니다.]


한번 론칭을 하게 되면 구글앱실행기에서 자동으로 등록됩니다.

다음에 사용할때는 "구글앱실행기"에 있는것을 바로 클릭하면 실행이 된답니다. (매번 론칭할 필요없어요)


apk를 별도 다운로드 받는 방법은 구글링을 통해서 알아보시도록 합니다. 여기서는 생략할께요.

구글 답게 복잡한듯 하나 복잡하지 않습니다. 또한 cpu 점유나 속도가 매우 부드럽습니다.

아직까지는 google+ 와 같은 연동이 껄끄럽고 , arc welder 자체에서 가지는 개별앱에 대한 용량확보등

문제점이 보이나 시간이 지나면 arc welder 는 구글의 표준적인 프로그램으로 자리를 잡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실행이 어려운 프로그램류들입니다.

1. 크래쉬 어브 클랜. (아쉽습니다. google+ 와 연동방법이 있으나 잘 먹지 않네요)
2. 레이븐 (네이버로그인까지는 되나 , 패치과정에서 용량이 모자른다고 나오네요. 기다려봐야할듯 합니다.)
3. 기타 google+ 연동하여 이루어지는 게임류.

잘 돌아가는 프로그램류들입니다.

1. 일반 웹브라우져.
2. 크롬 웹브라우져.
3. 인스타그램.
4. 멜론. 그외 유사 스트리밍 서비스들.
5. 페이스북 그외 유사 SNS 관련 앱들.

업데이트 소식이나 해법이 나오는데로 다시 포스팅하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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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27 May 2015 18:08:19
<![CDATA[[태블릿] 서피스3 개봉 및 간단한 성능 테스트]]>
오늘은 핫한 surface 3에 대해서 리뷰를 볼까 합니다. 

베이트레일 에서 체리트레일로 가는 눈에 띄는 녀석입니다.

cpu가 얼마나 빠른지 , 쓸만한지  , 내장 그래픽은 실제로 어느정도 수준인지 궁금합니다.

서피스3 는 두가지 모델이 있는데요. 일단 개봉사진입니다.



뚜껑을 열면 심플하게 surface3와 충전기가 나옵니다.

충전기는 일반 핸드폰 5핀짜리를 사용하므로 , 아무때나 충전할수 있습니다.
(이틀써봤는데 충전기를 안들고 다녀서 무지 편합니다.)



펜과 타이핑커버 입니다. 

상세 사진들은 인터넷에서 많이 돌아다녀서 모두 생략합니다. ^^

그래서 결국 내한테 쓸만한것인가? 에 대해서 포스팅 할께요.

바로 직전에 사용했던 탭북듀오와 지금 사용중인 맥북프로 레티나버젼 (i7) 과 동시에 비교를 할까 합니다.

http://www.happycgi.com/community/bbs_detail.php?bbs_num=16&tb=board_foreign_travel&id=&delivery=0&pg=1

충전속도는 고만고만 합니다. 어짜피 잘때 충전할꺼니까 크게 신경쓰이지 않습니다.

젤 중요한 배터리부터 바로 테스트를 해봤답니다.

밝기는 그냥 제가 좋은데로 밝기에 소리도 조금 넣고 한시간동안 동영상을 재생해보니 딱 86% 입니다.

시간당 15% 내외 잡아먹는것 같네요. 6시간 동영상보면 90% 되겠네요. (귀찮아서 해보지는 않았어요 ^^)

브라우져들이 얼마나 빠릿빠릿 돌아가는지 이래저래 테스트를 해봅니다. 

탭북듀오보다 (베이트레일) 훨씬 답답함이 없습니다. 베이트레일 탭류들에서 일어나는 익스플로러나 크롬 실행후 

잠시 멈춘듯한 증세가 없습니다. 데스크탑 (i7) 처럼 휙휙은 아니더라도 만족스럽게 빠릅니다. 

사이트를 이동할때나 새 링크를 클릭할때도 버벅거림이 보이지 않습니다. 베이트레일때와는 다르네요.

또하나 기본적으로 깔려있는 윈도우8.1이 내부적으로 바뀐 변화가 보입니다.

고해상도에서 윈도우8.1 은 고질적인 창의 찌그러짐이나 , 웹브라우져에서 글자뽀게짐을 가지고 있었지요.
(이 부분은 참 맥os 가 탐나는 대목입니다.)

서피스3에 깔려있는 윈도우8.1은 무슨패치를 했는지 모르나 , 정확한 픽셀을 요하는곳에서는 정확하게 

확대가 필요한 프로그램이나 화면에서는 적절히 확대를 해줍니다. 마치 고해상도 모니터에서 익스플로러와 크롬의 

차이중 크롬의 확대기능이 os내에 들어가있다 생각하시면 이해가 쉬울겁니다. (후아 이걸 말로 설명하기가 힘들군요)

게임을 한번 깔아봅니다. LOL ^^

탭북듀오나 기타 베이트릴 탭류에서는 깔리나 약간의 버벅거림으로 인해 아쉬움을 줬는데요.

롤을 깔고 돌려보니 1980 해상도에서는 약 30프레임 , 전투시 20프레임으로 떨어집니다.

해상도를 1400정도로 떨어드리니 60프레임을 왔다갔다 합니다. 할만해요. 

블루스택으로 coc와 레이븐을 돌려봤는데 , 잘 돌아가나 안정성이 떨어집니다. 소프트웨어 문제인듯 한데 

돌아가기는 돌아가는 수준이니 일반적인 앱을 사용하는데는 무리가 없습니다.

duos의 경우 서피스3가 VT 활성화 되어있지 않은 관계로 버벅거립니다. (기다리기 힘들정도)

유사한 andy는 설치를 안해보았으나 마찬가지였을것으로 생각이 되구요.

워드나 ppt 엑셀등의 로딩속도 및 편집할때의 버벅임은 느낄수 없을 정도로 편안한 상태네요.

다음은 타이핑커버를 보면 ... 참 잘만들었는데 키감이 아주 좋지는 않습니다.

개발자인덕에 키보드를 빠르게 치는 편인데 , 키 배치는 아주 맘에 드네요. 

오타가 거의 나지 않을정도의 키간격에 , 키보드자체 LED도 맘에 들구요. 

키감만 조금 좋았으면 하는 아쉬운 부분이 생기네요.

전체적으로 봤을때는 최근에 나온 윈도우탭류중에서는 발군입니다. 

마감상태도 매우 양호하고 , 화면 또한 또렷한것이 쓸만하네요.

발열은 팬자체가 없어 뒷판에 열이 많이 날것 같았는데 , 과부하를 걸어도 따뜻한 정도로 유지를 합니다.

저 같은 경우 이동시에 꼭 쓰는 목적이 아니라 , 서브용으로 (식탁에서 마루에서 왔다갔다 하면서) 사용을 하는데요.

외부이동시에 무게도 가벼워 서브용으로는 이만한게 없을듯 하네요.

맥북과 비교를 하자면 약간 마감이 아쉬운듯 아쉽지 않은듯 하고 , 탭북듀오와 비교하자면 매우 월등히 마감이 

잘된 편입니다.

또 써보면서 생기는 문제점들이 있으면 댓글로 올리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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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7 May 2015 22:24:57
<![CDATA[[스마트 콘센트] 원격지 전원을 껏다 켜보자! 파워매니저 Wi-Fi (PM-B310-W2)]]> 안녕하세요. 해피CGI 윤실장입니다.

사내 리눅스나 윈도우 서버 계열을 돌리는 업체가 종종있습니다.

저희도 서버를 사내에서 돌리지요.

이 테스트서버들이 하나씩 늘어나면서 문제가 생깁니다.

IDC가 아닌 사무실에는 밤에 사람이 없습니다. 헌데 작업이 필요해 접속을 해야 하는 상황인데

원격이든 vpn 이든 접속이 안되는 상황이되면 ... ㅋ 좌절합니다.

그래서 찾아본것이 파워매니저 Wi-Fi (PM-B310-W2) 요놈입니다.




PM-B310-W2 구동원리는 아래와 같습니다.

  1. 기존 와이파이에 PM-B310-W2 접속.
  2. 핸드폰에 앱을 설치하고.
  3. PM-B310-W2 에 접속.
다른 방법으로는 핸드폰에서 바로 PM-B310-W2 접속하는 방법이 있으나
제 목적은 원격지에서 접속해야 하므로 직접 접속은 생략합니다.

아래는 셋팅방법입니다.
  1. 원격지에서 켜짐과 꺼짐을 당할 pc의 본체를 PM-B310-W2 에 꼽습니다.
  2. 공유기에서 PM-B310-W2 의 IP의 포트 5000번을 열어줍니다.
  3. 앱으로 PM-B310-W2 IP를 입력하고 접속합니다.
  4. 껏다 켰다 테스트.
이렇게 하는 경우 pc가 꺼질때는 꺼지지만 켜지는것은 어떻게? 라는 질문이 생깁니다.
보통 메인보드에서는 "pc 전원이 restore 될때 어떻게 할래요?" 라는 설정이 있답니다.
pc 전원이 out 되었다가 다시 in 되는 경우 "항상켜짐"으로 설정합니다.

위 셋팅이 끝나면 원격지에서 강제로 서버나 pc를 껐다가 켤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부가적으로 해당 pc의 전력소모도 원격지에서 볼수 있어 좋네요.
제품자체와 앱은 사용할수 있을만큼 안정적인듯 합니다. 만족스러워요~

원격지pc나 서버에 대한 전원 고민이 있다면 꼭 요놈을 추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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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25 Feb 2015 16:05:01
<![CDATA[[USB 허브] orico(오리코) A3H7 7포트 USB3.0 허브]]> 안녕하세요. 해피CGI 윤실장입니다.

얼마전부터 usb 3.0 허브가 존재감을 나타내기 시작합니다. ㅎㅎ

usb3.0 복사 속도가 30M 왔다갔다 하니 속이 터집니다. 실제 복사속도가 100M 이상 나오는 녀석인데 말이지요.

(usb 메모리는 pny 128G 와 삼성 32G , MX-FX 32G , 기타 외장형 usb3.0 디스크 모두 usb 3.0 짜리입니다.)

해서 요리조리 또 검색하여 usb 3.0 허브의 종결자를 찾아봤답니다.

usb3.0을 자주 사용해보신분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증세는 "인식이 되었다 안되었다" 혹은

컴퓨터에 따라 저 컴퓨터는 usb3.0 허브가 잘 되고 , 이 컴퓨터는 잘 안되고 등... 다양한 문제를 일으키지요.

마치 usb3.0 허브와 pc가 궁합이 있는듯 하게 말이지요.

이에 반해 usb2.0은 어느 컴퓨터나 잘 됩니다.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제 pc 는 마침 usb3.0이 잘되다가 안되다가 하는 놈입니다.

제 pc에 꼽혔던 usb 3.0 허브 목록입니다. (J 회사 홍보대사 아님 ㅠㅠ)

http://www.joyzen.co.kr/product/sInfo.html?fid=13&uid=328&Pnum=137515

http://www.joyzen.co.kr/product/sInfo.html?fid=13&uid=328&Pnum=208112

http://www.joyzen.co.kr/product/sInfo.html?fid=13&uid=328&Pnum=157240

http://www.joyzen.co.kr/product/sInfo.html?fid=13&uid=328&Pnum=220048

http://www.joyzen.co.kr/product/sInfo.html?fid=13&uid=328&Pnum=223025

http://www.joyzen.co.kr/product/sInfo.html?fid=13&uid=328&Pnum=202285

http://www.joyzen.co.kr/product/sInfo.html?fid=13&uid=328&Pnum=177851

링크를 걸고 보니 많이도 사모았군요. ㅠㅠ;;

그중 가장 안정적이고 , 어느 컴퓨터에서나 usb3.0 을 꼽아도 잘 인식하고 안정적인 전원을 뽑아내는 녀석은

orico(오리코) A3H7 7포트 USB3.0 허브 이네요.

가격이 조금 비싼게 흠이긴 한데 이것저것 사는것 보다 좋은걸로 한방에 ^^;;;

실제 크기 사진입니다.


아래 장.단점을 나눠봅니다.

단점

  1. 가격이 비싸다.
  2. 부피가 비교적 큰편이다.
  3. usb 포트가 모두 하늘을 향하고 있어서 꼽으면 툭튀어 나온다.
장점
  1. 어느 usb를 꼽아도 인식을 잘한다.
  2. 본체에 파워버튼이 누르기 방식이라 쉽게 끄고 킬수 있다.
  3. 인식한 usb포트에 자동으로 불이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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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25 Feb 2015 15:33:22
<![CDATA[[태블릿pc] LG 탭북 듀오 10T550-B560K]]>
노트북과 태블릿pc는 항상 무게 때문에 고민이지요.

들고다닐려니 무겁고 , 가볍게 태블릿으로만 하자니 결국 키보드나 터치패드가 없어서 고민이고

그래서 주렁주렁 가방이 엉망진창이 되는 현상은 4년째 반복인가 봅니다.

가볍다는 맥북에어도 배터리 문제와 충전기 무게 때문에 실제 사용시에 그리 가볍지는 않습니다.

asus 의 eeepc 부터 삼성 아티브프로를 넘어와 맥북에어 -> 다시 맥북프로 -> 레노보 씽크패드8를 거치고

탭북 듀오가 종착역일지 한번 살펴봅니다.

LG 탭북 듀오 10T550-B560K 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검색엔진을 통해서 봐주세용 ^^

실제 크기가 어느정도인지 사진으로 개봉사진과 함께 올립니다.







색상은 흰색이며 검은색도 나온답니다. 가전제품은 까만색이 진리이나 이번에는 흰색으로 ^^ 사봤답니다.

모델이 두가지가 있어요. 메모리가 2G인거와 4G 인거.

두개 차이는 돈차이 ㅡㅡ;;; 그리고 메모리 , SSD 용량 차이가 납니다.

기본적으로 윈도우 8.1 이 설치가 되어있으며 최초 셋팅시에 바로 블루투스 키보드와 연결이 됩니다.

블루투스 키보드가 조금 물건이지요.

총 3개의 기기 까지 블루투스 연결이 되며 , 연결방법이 매우 쉬우며 빠르게 잘 붙습니다.

또한 절전모드로 알아서 쏙쏙 들어가주어 블루투스 키보드로써는 기본기가 매우 탄탄하다 볼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키보드에는 제 핸드폰(갤럭시) , 맥북프로 탭북듀오 이렇게 세가지를 테스트로 연결했으며 전환시에

버벅임 없이 (특히 전환시에 입력된 키들이 날아가버리는 경우가 있지요) 입력키값이 날아감없이 버퍼되었다가

입력됩니다.

블루투스 연결시 장치가 1개로 잡혀 키보드와 터치패드가 한번에 되어 사용상 매우 편리합니다.

갤럭시 핸드폰에서 마우스가 튀어나오더군요 ㅎㅎ

키보드의 위치가 잘 배열되어있어서 어떤 위치를 적응하여 키를 치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일반 pc 키보드에 친다 생각하고 아무생각없이 쳐도 오타가 그리 나지 않네요.

키보드를 제외한 부분 (태블릿부분)은 무게가 체감상 매우 가볍습니다.

아이패드3 보다 가볍고 들고 다니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키보드와 태블릿본체는 자석으로 붙는 형태 (이동시에 책 2권을 붙여서 다닌다 생각하시면 되요) 이고

사용할때는 두개를 쩍 갈라서 사용해야 합니다.

두개가 떨어져있어서 침대에 눕거나 마루에 비스듬히 기댄 상태에서는 사용이 어렵겠다 생각을 했는데

실제 써보니 ㅎㅎ 생각외로 어렵지 않게 사용이 됩니다. (아... 이건 글로 설명이 어렵군요 ㅋ)

곰플레이어를 설치하고 동영상을 띄워보니 버벅임 없이 잘 재생됩니다. (대략 2G 정도의 파일)

와이파이의 경우  AC 임에도 불구하고 300M로 연결이 되네요. 조금 아쉽습니다.

LG라 모니터의 선명도가 뛰어날줄 알았으나 그렇지 않습니다.

하지만 무조건 해상도가 높다고 윈도우에 잘 쓸수 있는건 아니예요. 씽크패드8이나 아티브 , 맥북프로의 경우

후덜덜한 해상도를 다 가지고 있지만 정작 윈도우를 실행하면 글자가 쪼끄맣게 나오지요.

이걸 또 키우면 뭐가 안맞고 뭐가 안맞는 (해본사람만 아는 ㅠㅠ) 증세가 일어납니다.

탭북 듀오의 경우 해당 모니터 크기에 맞게 적절히 잘 나오는 해상도 랍니다.

이동할때 편의성으로 따지자면

탭북듀오 = 씽크패드 > 맥북에어 > 아티브 > 맥북프로 정도 되겠습니다.

체감속도로 따지자면

맥북프로 > 맥북에어 > 아티브 > 씽크패드 > 탭북듀오 정도 되겠네요.

실제 많이 쓰이는 용도로 따지자면

탭북듀오 > 아티브 > 씽크패드 > 맥북에어 > 맥북프로 됩니다. (아 물론 제 기준이예요 ㅎㅎ)

cpu가 아톰인데 ... 구매전 참 고민이 많았습니다.

예전 eeepc의 아픈기억의 아톰cpu 입니다.

씽크패드8에서 그리 나쁘게 작동하지 않아서 그리고 탭북듀오에는 아톰인데 쿼드코어라 꼬시니 꼬심을 당한거지요.

실제 워드 , 인터넷서핑 사용시에 불편함이 없습니다.

cpu를 체크해보니 네이버부동산에서 지도로 가서 특정 아파트 단지를 찍을때 "cpu가 100% 일시적"으로 찹니다.

약간 버벅이는가 싶다가 그렇지 않은 상황이 만들어지는데요.

실제 작업할때 (코딩이나 문서작업 그외 서핑)는 큰 문제가 되지 않네요.

탭북 듀오 최초에 설치이후에 cpu 부하가 30~40% 육박해서 이거 뭔가 하고 검색엔진을 뒤져보니

http://jimnong.tistory.com/414 이 글이 있었어요. 세개중에서 맨위에꺼 한개만 서비스 중지를 했더니 cpu 가 0%로 뚝

떨어지네요. 뭔지는 모르겠지만 중지해야 할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장점과 단점을 정리해볼께요.

장점
  1. 충전기까지 포함하여 매우 가볍다.
  2. 예쁘게 생겼다.
  3. 생각보다 성능이 좋다.
  4. 예상데로 배터리가 오래간다.
  5. 블루투스 키보드가 좋다.
  6. 적절한 해상도를 가지고 있다.
  7. 침대에서 보기에 적절하다 (씽크패드8로 보게 되면 눈이 아파요~)
단점
  1. 가격이 성능에 비해 싼편은 아니다.
  2. 태블릿본체 와 액정 사이에 검은색 틈(2mm정도) 보인다. (색상이 검정이면 안보일듯)
  3. 소리가 맥북 처럼 맑지는 않다. (그냥 들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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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21 Jan 2015 19:49:32
<![CDATA[[공유기] 넷기어 Netgear Nighthawk X6 R8000]]>
모든 가전기기는 존재감이 없어야 한다는 윤실장의 생각이지요.

최근 사무실내 공유기들이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ㅠㅠ

무선AC의 유혹과 자주 문제가 되는 와이파이로 인해 ^^  공유기의 마지막이라는 R8000을 구매했답니다.

원하는 조건은
  1. 약 20M의 반경내에서 충분한 속도가 나와야 하며,
  2. b,g,n,ac 모두 지원해야 하며,
  3. 동시기기 접속시 100개를 너끈히 견딜수 있는 cpu 내장이어야 하며
  4. 맥북프로와 궁합이 잘 맞으면서
  5. 갤럭시노트4와 궁합도 잘 맞고
  6. 별다른 어려움없이 설정할수 있으며
  7. 특히나 wifi 커버리지 영역이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 (대충 사무실이 70평 내외입니다.)
햐~~ 어렵습니다.

무작성 R8000을 구매후에 후딱 꼽아봅니다.

일단 크기와 무게가 노트북박스를 들고 있는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무겁고 큽니다.

무게는 아답타의 무게가 크네요.











후딱 설치를 완료한뒤 기본구성으로 인터넷을 잡아봅니다.

별다른 어려움없이 그냥 인터넷에 잘 붙네요.

바로 핸드폰으로 우선 속도를 측정해봤습니다.



위 핸드폰 스크린샷에 보듯이 측정중 가장 빠른 속도와 감도를 보여줍니다.

오호... 만족스러운데요.

특히나 음영지역으로 분류되는 곳 (공유기와 거리가 먼 ... 대략 20~30m 이상)에서 속도체크를 했을때 무리없이 속도가

잘 나옵니다. (n이 아닌 ac로 붙어서 테스트)

이전 공유기에서는 이 지역에는 wifi가 1,2칸 정도 뜨던곳인데 ㄷㄷㄷ 감도가 매우 높습니다.

핸드폰에 와이파이 신호는 대부분 full 이나 , 벽이 있는 귀퉁이로 숨으면 한칸 떨어지기도 합니다.

사무실 전체가 ac로 모두 커버가 되는군용 ^^


내부 파일복사 테스트 결과입니다. 스크린샷이 없어서 그냥 글로 적겠습니다.

1. 맥북 프로에서 무선 연결후 (AC연결) 파일복사시 : 초당 40M~50M. 연결은 780Mbps로 붙네요.
2. 일반pc에서 유선 연결후  파일복사시 : 초당 110M (풀로 나옵니다.)
3. 일반pc에서 유선 연결후 파일복사시에 다른컴들도 사용할때 : 초당 70~80M.

가격이 참으로 비싼편에 속하지만 (27만원정도 준듯해요) , 여러개의 유무선 공유기로 음영지역을 커버할려고 하거나

많은 기기가 동시접속으로 인해 문제를 겪고 있다면 R8000 괜찮습니다. (R8000 협찬아니고 ^^ 제 돈주고 샀어용)

공유기내장이 1G 듀얼코어라 그런지 일단은 버벅거림같은 증세는 없어보이네요.

vpn은 openvpn을 사용해서 , 기존 iptimX 을 사용하셨다면 불편할수 있습니다.

vpn도 외부속도가 빠를것으로 예상이 되나 , 귀찮아 테스트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공유기는 더 안사야겠군요. ^^ 이걸로 공유기는 끝~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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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6 Jan 2015 22:02:07
<![CDATA[[삽질방지] 무선 공유기 음영지역을 없애보자.]]>
아래 부터는 존칭 생략하겠습니다. ^^




최근 사무실과 집을 넘나들며 생기는 고질적인 와이파이 음영지역 해소를 위해서 몇가지 삽질을 계획하고 실행에

옮겨보았다. ㅋ. 목표는 와이파이 음영지역 제거.

우선 WDS , 멀티브릿지 , WPS , 익스텐더 , 무선확장 , 리피터 , 무선증폭 등에 대한 단어부터 정리를 해본다.

WDS : 무선연결. 유선랜 뽑기 애매할때 이거 쓰면 됨. 셋팅이 번거롭다.
멀티브릿지 : 무선연결. 유선랩 뽑기 애매할때 이거 쓰면 됨. 셋팅이 유선랜의 허브개념으로 쉽다.
WPS : 공유기에 달린 버튼으로 자동으로 연결해준다는데 실제 해보면 잘 되기도 하고 안되기도 한다.
익스텐더 : 무선을 확장 해 준다.
리피터 : 무선을 확장 해 준다.

그럼 음영지역 해소는 위중 아무거나 하면 되는가?
그래서 그것을 너는 써보았는가!

여기서 다시 우리가 원하는것을 알아보자.
  1. 무선AP 기계 (보통 공유기)는 최소한이어야 한다.
    가급적 1대로 커버를 하고 싶다.
  2. SSID (와이파이 이름) 을 한개로 하고 싶다.  다시 연결하기 귀찮다~~
  3. 큰방에서 잡히는 와이파이를 반대쪽 끝방 뒷퉁에서도 계속 잡고 싶다.
     
여기서 해깔리게 하는것들을 정리해본다.
  1. WDS 연결시 무선은 확장되나 , SSID가 다르다. (SSID 두개 생성)
  2. 멀티브릿시 연결시 무선은 확장되나 SSID가 다르다. (SSID 두개 생성)
  3. 익스텐더 , 리피터 : 동일 SSID 이지만 맥어드레스가 다르다. (SSID 한개 생성,맥어드레스 두개)
     
보통 사람이 집에서 원하는 와이파이 구성도는
  1. 큰방 귀퉁이 화장실(A)에서 와이파이 연결후 마루(B) 쭉~ 반대쪽 끝방(C)까지 와이파이가 되도록!
그럼 익스텐더나 리피터와 기능이 있는 무선공유기를 사면 되지 않는가!
그래서 사봤다.


문제는 맥어드레스의 문제가 발생한다.

핸드폰 등과 같은 이동식 기기는 와이파이에 한번 연결이 되면 끊길때 까지 물고 있게 된다.

A지역에 공유기(Z라 부르겠다) , B지역에 익스텐더 또는 리피터(Y라 부르겠다) 있다고 가정하면.
A에서 물린 와이파이는 C까지 물고 가게 된다. (가면서 점점 감도가 떨어질것이고)
C까지 가서 Z가 적당선에서 끊겨주면 되지만 끊기지 않는다.
낮은 감도로 자꾸 붙어있다. 실제 끊김을 반복하게 되는 경우 그중 높은 Y를 찾아 붙게 된다.

이와 똑같은 작동원리가 아래와 같다.
A지역에 유무선 공유기 (공유기 허브모드 , 유선활성화) ,
C지역에 유무선 공유기 (공유기 허브모드 , 유선활성화) 이렇게 두개를 셋팅하고 ,
SSID를 A,C 지역에 있는 공유기에 같이 무선 채널까지 동일하게 셋팅한다. 암호도 마찬가지로.
(익스텐더나 리피터 , 위 공유기 두대로 동일한 SSID 셋팅이 무슨 차이가 있는지는 모르겠다.
그냥 다 똑같은거 같다.)

역시나 끊긴다.

속에서 뭔가가 꼼지락 꼼지락 거린다.
이거는 아니지 않는가!
노트북 혹은 패드를 들고 집안에서 이동을 하지 않으면 항상 좋은감도의 와이파이가 붙겠지만
움직이면 좌절이다.
아니면 항시 지역을 인식하고 , 와이파이를 내가 스스로 0.1초이내 껐다가 키면 되겠다. ㅡㅡ;;;

A지역에서 아이패드로 보던 동영상을 C 지역으로 가면 어떻게 되었든 한번은 끊겨줘야 한다는것 아닌가!

그래서 또 알아보기 시작을 한다.
대빵만한 안테나를 교체하면 될까?
.
.
.
.

결론은 안된다.
안테나가 커도 공유기에서 출력하는 무선신호세기가 정해져 있으므로 안테나만 커서 될일이 아니다.

그럼 수십종의 무선공유기로 가장 넓은 것을 선택해보자.
(대략 7종의 무선공유기를 돌려가며 테스트해본듯 하다.)
.
.
.
.
결론적으로는 다 그놈이 그놈이다. ㅠㅠ

네이버를 뒤져보다가 지식인에서 엄청난 사실을 알게 되었다.
유무선 공유기는 전파법인가 무엇인가에 출력되는 무선세기가 제한이 있단다.
헐~~

결국 어떠한 무선공유기를 써도 , 국내에 통과한것은 다 그놈이 그놈이라는것인가.
그래서 또 검색을 시작해보니.
컴퓨터 부품업계에서 부르는 AP 라는것이 있단다.
무선 공유기와 같은것인데 , AP는 비싼거 , 무선공유기는 싼것 ㅡㅡ;; 으로 이해를 하면 쉽겠다.
이 AP (기업용 무선공유기 같음)는 가격이 일단 10만원 이상부터 시작한다.


결론적으로.
  1. 강력한놈 1개로 마루에서 모든것을 커버하라.
  2. 안되면 음영지역에 동일 SSID 셋팅으로 커버하라.
  3. 무선공유기를 고를때는 cpu 와 칩셋을 잘 살펴보고 사라. (광고의 속도가 중요한게 아니다)
  4. 이도저도 안되면 현재에 만족하라! ㅡㅡ;;;; (현재 제 상태 ㅠㅠ)
     
ETC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22&aid=0002509783 이런
뉴스도 있더라.


저 처럼 삽질을 하는 경우가 없기를 바라면서 삽질전 꼭 읽어보십사 하고 적었습니다. ^^
좋은 하루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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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11 Feb 2014 19:35:41
<![CDATA[[노트북] 맥북 프로 15형: 2.3GHz Retina (ME294KH/A) 성능 및 사용전력량.]]>
애플에서 맘에 드는 노트북이 나왔습니다. ^^ 

게임도 할수 있고 , 문서작업도 휙휙 할수 있을듯한 노트북이죠. 

몇달을 기다린것 같아요. 

http://store.apple.com/kr/buy-mac/macbook-pro 에서 보실수 있구요.

15인치는 두가지 모델이 있습니다. 750M 그래픽 카드가 붙은 것과 그렇지 않은것. 

저 같은 경우는 가끔 게임을 하기 때문에 750M을 선택했답니다.

2kg 이하 +  14~15인치 +  배터리를 7시간이상 + 게임용그래픽카드 가 장착된 노트북은 

아직 맥북밖에 없군요.

맥OS 아주 심심할때 사용하고 , 실제로 노트북을 쓸때는 윈도우를 많이 씁니다. ㅋ

구글과 네이버를 뒤져도 나오지 않는 부트캠프로 윈도우8.0을 부팅후 윈도우체험지수를 우선 올립니다. 

저 같은 경우는 윈도우체험지수를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 



핸드폰으로 대충 찍었더니 글자가 잘 안보이네요. 
cpu : 7.9 
메모리 : 8.2
그래픽,3D : 7.1 
주하드 : 8.3 
입니다.

윈도우8.0에서 체험지수기 때문에 윈도우8.1과 차이가 있으며 , 윈도우 7.x와 차이도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하는 급 블레이드앤소울을 깔아서 한번 돌려 봅니다.

몇 프레임을 뽑아낼지요? ㅋ 




대략 블레이드앤소울에서 아래와 같은 그래픽 셋팅을 했습니다.

해상도 : 1920 x 1200 (맥북프로가 완전히 와이드는 아닙니다. 세로가 약간 길어요)
기본옵션 : 모두 4로 셋팅.
전투최적화옵션 : 체크.
기타 그래픽 셋팅 : 몽땅 체크해제 (고급 빛 효과 같은거 말이지요)

평균적으로 프레임이 70프레임을 유지 합니다.
너무 뜨거워질것 같아 60프레임으로 제한을 하고 , 무탑을 신나게 돌아봅니다. ㅋ
무탑에서 얼음과 같은 이펙트가 나올때 40~50 프레임까지 떨어집니다.
체감상으로 일반 pc의 560 정도 매끄러움이 나오는군요. 
아무런 부담없이 던젼을 돌수 있습니다. 

블소 --> 매우만족. 




맥북의 모니터옆에 몇 와트를 소모하는지 보고 있습니다. 

데스크탑 560 그래픽 기준으로 게임구동시 일반 pc에서는 대략 400W 정도 먹습니다. (모니터가 크다면 500W 까지 먹을수도)

계속해서 게임을 할때 어느정도의 전력을 소모하는지 측정해보니 (물론 아주 대충대충 한겁니다. ^^)

배터리 70% 의 맥북 + 블소를 돌리는 상태 + 모니터 화면 밝기는 눈이 안부실정도로 밝게 

했을때 대략 90W를 먹네요. 

모니터가 포함된 와트가 나올것이므로  일반 유사한 성능의 pc 대비로 대략 1/4 정도 전기를 아낄수 있겠습니다.

(더 뻥을 치자면 1/5 정도 절약)

물론 게임중에 충전에 되는지 안되는지는 알아보지 않았습니다. ㅋ

비교된 데스크탑pc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cpu : inel i7-3770 @3.4GHz  
메모리 : 8G
OS : 윈도우8.0
그래픽 : 660
하드 : 삼성 840 SSD

--> 이것의 체험지수는 
cpu : 8.1
메모리 : 8.1
그래픽 : 7.8
하드 : 8.1

전체적으로는 맥북과 비교했을때 그래픽 카드 빼고는 고만고만한 점수로 나옵니다.

전기량으로 치면 어마어마 하겠군요. ^^

그외 키감 나쁘지 않고 , 모니터 밝기나 해상도는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게임을 블소만 테스트해보았는데 , LOL의 경우 머 측정하지 않아도 풀로 나옵니다. 

다만 맥북 충전하는 녀석이 너무 비싸서 , 집과 사무실을 오갈때 들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이 생기는 군요. ^^

다음 리뷰에서는 맥북 레티나에 대한 해상도와 맥OS의 해상도 , 윈도우의 해상도에 대해서 

조금 깊게 살펴볼것입니다. 

맥북 프로에 관심있으신분들이 구매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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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9 Dec 2013 16:36:50
<![CDATA[[노트북] 나왔다 맥북프로 레티나 750m]]>

15-inch: 2.3GHz
with Retina display

Specifications

  • 2.3GHz quad-core Intel Core i7
  • Turbo Boost up to 3.5GHz
  • 16GB 1600MHz memory
  • 512GB PCIe-based flash storage 1
  • Intel Iris Pro Graphics
  • NVIDIA GeForce GT 750M
    with 2GB GDDR5 memory
  • Built-in battery (8 hours)2

무시무시한 사양을 가지고 있다. 금액도 300만원이 넘는다.

무게가 1.5kg 대라는데 아마도 13인치 맥북프로의 무게인가보다. 15인치는 더 넘을것 같은데.

자세한 정보는 http://store.apple.com/us/buy-mac/macbook-pro 에서 미리 볼수 있다.

제품 동영상은 http://www.cnet.com/apple-macbook-pro-with-retina-2013/ 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아쉽게도 윈도우 체험지수나 성능은 아직 구체적으로 웹사이트에 올라온것이 없다.

몇일뒤 인터넷을 검색해보자 ^^]]>
Wed, 23 Oct 2013 18:30:13
<![CDATA[[USB 랜카드] U-790 기가비트 랜카드 USB 3.0]]>
보통 울트라 노트북 시리즈에 랜카드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아티브 pro와 같이 패드형태로 분리되는 경우 기본적인 유선랜이 아닌 무선랜만 제공하더군요.

그래서 USB 형태의 랜카드중 USB 3.0 을 지원하는 U-790을 사보았답니다.

무선랜보다 안정적인 회선을 제공하는지 참 궁금했어요. ^^

외형은 아래 처럼 생겼습니다. 생각보다 크기도 작고 휴대하기 좋습니다. 랜케이블 두개 연결해주는 플러그 크기 정도네요.






win8에서 바로 인식하지 않고 , 드라이브를 받아서 설치후 인식하였습니다.

역시나 궁금한 속도입니다. ^^

실제 속도가 얼마나 나는지 급히 1G 파일을 옮겨봤습니다.






평균 80M 속도를 유지해주네요.

만족스러워요 ^^

무선랜의 속도로 고민하는 분이 있다면 안심하고 USB 랜카드로 갈아타도 될듯 합니다.

다만 USB 2.0의 경우 이 속도를 뽑아줄지는 의문입니다.

반신반의해서 그냥 USB 3.0을 지원하는걸로 샀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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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0 Aug 2013 15:45:54
<![CDATA[[키보드] KR-6251 적축 리니어 기계식 키보드 (USB)]]>

역시 사진은 일단 함 흔들려 줘야 제맛!

http://www.joyzen.co.kr/product/sInfo.html?fid=1&uid=47&Pnum=197217 에서 자세한 상품설명을 볼수 있으니 참고.

기계식과 일반 키보드 약 20여종 ㅠㅠ 을 써 본 결과 아래와 같은 결론에 도달함.
  1. 키보드는 싸야된다.
  2. 손목이 아프면 안된다.
  3. 손가락에 힘이 많이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4. 타격감이 어느정도는 있어야 한다.
  5. 엔터키는 무조건 커야된다.
  6. 한영키 변환을 오른손 검지로 꼭 해야한다.
    따라서 스페이스바는 짧아야 하고 , 한영키는 K 키와는 거의 수직이거나 더 왼쪽이어야 한다.
키보드를 만드는 회사중에서 위 조건을 만족하는.. 특히 5번과 6번을 동시에 만족하는 회사는 잘 없는듯.

그중 몇 안되는 회사가 지피전자 , W3 , 그리고 아이락스다.

기계식 키보드를 쓰는 이유는 그리 크지 않다. 실제로 써보면서 몇개월을 지나야 아.. 내가 잘 골랐구나를 깨닫기 때문.

6개월정도 써본 장단점은 아래와 같다.

장점
  1. 소음이 작은편이다. (적축이라 그렇겠지)
  2. 위 5번과 6번의 조건을 잘 따라준다.
  3. 완전 표준형식의 키보드 레이어를 가져 교체시 혼란이 없다.
  4. 오타가 줄어든다.
  5. 타격감이 첨에는 맞지 않는듯 하다가 , 자꾸 사용해보니 딱이다. ㅋ
  6. 키보드에 usb 확장포트가 2개가 있다.
    첨에는 이게 뭐야 했으나 의외로 자주쓰게 된다.
  7. 존재감이 없다.
    내 생각중 하나가 "가전제품은 존재감이 없어야한다" 즉 그 기능을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다면
    그 제품이 있었나? 싶을 정도의 역활을 하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고장이나 불편을 느낀다면 그놈은 존재감을 가지고 있는것이고 ^^
  8. 일반 적축키에 대비해서 약간 타이프가 무거운 느낌이다.
    그렇다고 손가락에 무리가 있는정도가 아니고 .. 뭐랄까 약간 튕겨나오는맛이 있달까...
    정확히는 가볍게 먹히다가 끝에 약간 튕기는 느낌인데 ... 나쁘지 않은 느낌.
  9. 아이락스사에서 기계식을 그래도 재현했다는
    http://www.joyzen.co.kr/product/sInfo.html?fid=1&uid=47&Pnum=191971 키보드도 호기심에 사용을
    해봤는데 , 키감은 역시 이놈을 따라오지 못한다.
     
단점
  1. 비싸다. 물론 다른 기계식 키보드에 비해 싼편이지만
    일반 키보드에 비해서는 비싸다.
  2. 무겁다. (장단점이 될수 있다.) 담배재 청소를 위해 들때 .. "어 무겁네" 한다.
  3. 굳이 단점을 찾을려니 찾을수 엄따.

꼭 체리본사의 기계식을 고집할 필요는 없는것 같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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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7 Jun 2013 16:20:20
<![CDATA[[cpu] 숨은진주 셈프론 사르가스 145 (2.8GHz/1MB/소켓AM3)]]>

cpu는 항상 가장 빨라야 하고 , 가장 좋아야 한다는 생각을 한번은 피해보자. ^^

amd 시리즈중 참으로 명줄이 긴 이놈은 전력소모가 무려 45W 수준이다.

물론 싱글코어라 전기를 덜 먹는것 같다.

인텔의 4세대 하스웰 cpu들이 나온 지금도 45W는 따라가지 못한다.

웹서핑용으로 많이들 쓰신다 하는데 , 개인적으로 이 제품은 가정용 nas. 특히나 pc nas 구축에 핵심부품이 된다.

저전력이면서도 메인보드 값이 덩달아 싸야 하고 , 그 메인보드들이 xpenology 와 같은 os에 잘 인식이 되어야 하고  ,

집에서 쓸꺼니까 전기세가 무지 싸야 하고 , 케이스가 작아질테니 발열도 작아져야 하는!!

윈도우체험지수에 익숙하다면 대충 5.9 정도 나와주는 무난한 cpu.

거기에 딱맞는 cpu가 무려... 3만원대!!

자... 골라골라. ㅋㅋㅋ

저전력으로 인한 저소음을 맛보자.]]>
Wed, 12 Jun 2013 20:54:38
<![CDATA[[헤드폰] sony mdr-1rbt 사용기]]>






타이거 형님이 나오시는 그 mdr-1rbt  모델.

얼마나 좋은 소리가 날까 궁금하던차에 이어폰이 빠직빠직 ㅡㅡ;;;

아래와 같은 장단점을 가진다. 매우 개인적인 의견이므로 참고만 하시라~

장점 
  1. 무선 (블루투스) 와 유선을 동시에 사용할수 있어서 충전에 대한 부담이 덜하다.
  2. 무선을 사용해도 배터리가 모자란적이 없다. (오래쓰네요. 얼마인지는 모름! ㅋ)
  3. 블루투스 연결시 (최초 페어링 말고) 헤드셋 파워만 키면 마지막으로 연결된놈과 딱 붙는다.
    사실 블루투스문제는 파워를 켰을때 잘 연결안되면 무척이나 번거롭죠.
  4. 소리가 좋은듯하다. (대충 막귀입니다 ㅎㅎ)
  5. 남들이 알아준다.
    이거머야? -> 검색해봐야지 -> 또아 비싼거네. (음화화)
  6. 귀가 편하다.

단점
  1. 20대 이상 외부에 착용하고 나가기 좀 부담스러울정도의 빵크기를 자랑한다.
    (모자쓰고 착용하면 그나마 좀 덜함)
  2. 저음과 고음의 분리가 너무 명확해서 (장점이 될수도 있지만) 원래 듣던 노래들중에서
    이질감이 느껴지는게 몇개 있다.
  3. 한참 쓰고 나면 머리 위쪽에 납짝해진다.

개인적으로는 한 30만원정도하면 적당한 가격이 아니었을까 싶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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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12 Jun 2013 20:36:29
<![CDATA[[노트북] Inspiron 17R SE7720 사용기.]]>
데스크노트 (노트북을 데스크탑 대용으로 쓰겠다~)인 Inspiron 17R SE7720 에 대한 간단한 리뷰입니다.

구매전 참고하시면 될듯 합니다.

17인치 모니터에 , Geforce GT 650M 을 장착해 괜찮은 성능을 자랑합니다.

가격대비 + a/s 측면에서 산다면 이걸 사야될듯 합니다. ^^




노트북 뒷면을 따면 (나사 2개를 풀어서) 기존 장착하드와 여분의 2.5인치 하드 공간이 하나 더 있습니다.
SSD 추가장착시 걍 꼽으면 되겠군요.





메모리 부분도 여유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4G 꼽혀있네요.





뒷판 전체 화면입니다.



앞화면인데 별 내용없이 그냥 찍은거네요. ^^

아래는 Inspiron 17R SE7720 의 장단점입니다.  아주 개인적인 견해이니 외우실 필요는 없어용 ㅎㅎ

장점
  1. 화면이 엄청시럽게 크다 (17인치의 크기가 노트북에는 엄청 크네요)
  2. 리그어브레젼드(lol) 원활히 잘 돌아갑니다. ^^
    잘 돌아갈까 생각했던 블레이드 소울  잘 돌아가요. (정하도를 만나도 이상무!)
    디아블로3 잘 돌아갑니다.
  3. 가격대비 싸다!
  4. a/s 정말 너무 좋다. (a/s 기사가 일단 뛰어오고 시작합니다. ㅎㅎ)
  5. 소음 들을만 하게 조용하다. 3D게임할때는 제외.
     
단점
  1. 기존 장착된 hdd가 느려서 윈도우 완전부팅이 될때까지 느리다.
    (이는 SSD로 교체해서 부팅해보니 엄청 빨라집니다. 노트북 구매후 SSD 장착이 필수인듯 합니다.)
  2. 집안이나 사무실내에 이동은 부담이 완전 없으나 , 외부 이동은 부담될 정도의 무게다.
    특히 외부이동시 마땅한 가방이 없으면 난감. 이사가는 기분이 약간 든다 -_-;;;
  3. 3D게임이 원활한데 비해서 왼쪽손을 두는 키보드쪽에 발열이 난다.
    게임만 아니면 발열이 없음.
이번에 하스웰 cpu가 새로 나와서 기존 3세대 코어를 내장한 노트북이 시간이 갈수록 가격이 더 떨어질듯 하네요.
애플에서 새로운 맥북에어 (하스웰 내장)가 나왔답니다.
아마도 한국은 이번주중에 판매를 시작하지 않을까 싶어요.

함 질러보고 글 올릴께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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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11 Jun 2013 17:36:31